비스필 - 한때 푸니큘라를 타고 이동했던 곳

Bernese Oberland

비슈필(Wispile) 곤돌라 열차는 고도 1,911m로 데려다준다. 여름에 이 곤돌라를 타고 기상학적인 트레일 따라 걷기, 동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어린이 동물원, 라우엔(Lauen) 호수 또는 그슈타이그(Gsteig)까지 떠나는 하이킹, 패러글라이딩, '동화 속 아저씨', 치즈공장 방문과 함께하는 치즈 트레일, 고요함 속에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질렌티움 플라스(Silentium Place) 등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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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더욱 흥미로운 것은 비슈필(Wispile) 열차의 역사이다. 그슈타드 인근 라우에넨(Lauenen) 출신의 농부, 아놀드 안넨(Arnold Annen)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푸니(Funi)’를 창안하였다. 그의 사업 파트너인, 호텔 사업가 오슈발트 폰 지벤탈(Oswald von Siebenthal)과 함께 푸니큘라 열차의 아버지 격인 눈 위를 운행하는 최초의 푸니(Funi) 썰매를 1934년 비슈필에 설치하였다. 이 것은 자넨란트(Saanenland) 내, 모든 산악 열차를 위한 초석이었다.

용의주도한 방법을 이용한 훌륭한 공사는 강철 로프에 두 개의 썰매를 고정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하나의 썰매가 계곡으로 이동하는 동안, 모터는 또 다른 썰매를 언덕 위로 끌어 올린다. 0에서 100까지: 시간당 100명을 감당하는 놀랄만한 수용 능력을 가진, 이 최초의 “산악 열차”는 운행되기 시작했다. 성수기 동안 3대의 썰매를 기다려 탈 수 있을 때까지 그리 오랜 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다.

모든 사람이 비슈필 봉우리까지 올라가길 원했다. 1944년 푸니는 같은 노선을 운행하는 스키 리프트로 변모되었으며, 오늘날에 이르러, 심지어 곤돌라 시설을 갖추고 있는 비슈필까지는 여름철에도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

Altitude: 1907m
Accessibility:
Train to Zweisimmen, change of transport direction Gstaad; or MOB from Montreux to Gstaad, on foot through the center of Gstaad to the Wispile-Bahn railway, gondola rail in two sections
View: Over Gstaad and Saanenland, Lauenen Valley and Diablerets massif
Attractions: Small animals zoo, cheese path, scooters from Bodme and paragliding thanks to favourable conditions
Culinary aspects: Local specialities
Overnight stays: 6 double rooms and a dormitory
Groups: Several facilities with room for up 120 people, sun terrace with seating for 230
Winter: One of Gstaad’s winter sports regions, possible toboggan rides to Gsteig
Special comments: Founder of the Funi-snow sled back in 1930 was Arnold Annen, a native of Laue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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