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토발리는 하이킹 파라다이스이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숨막힐 듯이 아름다운 풍경과 잘 닦여진 네트워크망을 지닌 하이킹 트레일 등이 있다. 옛날시대에 만들어진 여관이 있는 마을들이 있는데, 고대 전통이 살아 숨쉬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각 마을마다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베르다지오(Verdasio), 라사(Rasa), 그리고 팔라네드라(Palagnedra)가 방문객들을 매혹시키는 여러 마을들 중 일부이다.
하이라이트
첸토발리나(Centovallina) - 로카르노(Locarno)에서 도모도쏠리(Domodossola)사이의 경치 좋은 기차 루트로, 야생 자연과 계곡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을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디미트리 극장과 코믹 박물관, 베르스쵸(Verscio) - 국제적으로 알려진 극장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프로그램이 늘 준비되어 있다. 바로 옆에는 코믹 박물관과 극장학교(Theater School of movement)가 있다. 지역박물관, 인트라냐(Intragna) - 이 지역 문화 박물관에는 흥미로운 상설전시뿐만 아니라 지역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시도 연다. 종탑, 인트라냐 - 인트라냐의 중심부에 위치한 65미터 높이의 종탑은 티치노에서 가장 높은 탑이다. 1775년에 완성된 탑은 돌로 지어졌고, 총 6개의 종이 있다. 대중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로티(Grotti) - 시골 풍경 속에서 그늘을 찾아 앉고 평화롭게 음식을 맛보자: 야외 식당인 그로티는 티치노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간소하지만 독특한 향토요리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와인 한 잔을 곁들여 보자. 케이블 카 - 케이블카를 탑승하면 베르다지오-라사(Verdasio-Rasa), 베르다지오-몬테 코미노(Verdasio-Monte Comino), 그리고 인트라냐-필라-코스타(Intragna-Pila-Costa)에 있는 평화롭고 매혹적인 장소에 금새 도착할 수 있다. 라사(Rasa) - 자연스럽게 형성된 단구지대에 지어진 작은 마을로, 야생 초원과 짙은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라사는 걸어서, 혹은 케이블카를 타야지만 도착할 수 있다. 성 미셸 교회, 팔라네드라(Palagnedra) - 1200년에 지어진 교구 교회로, 안토니오 다 트라다테(Antonio da Tradate)가 그린 15세기 프레스코화가 보존되어 있다. 교회는 국립 기념비로 지정되었다.
뉴스
Open wine cellars days
Lake Maggiore Region, 25-26.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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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 night - Notte Bianca
Locarno, 25.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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