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잘 드는 사스 계곡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마을인 사스 알마겔(Saas-Almagell)은 고유의 특징을 일년 내내 가지고 있다: 오래된 곳간, 조용함과 평화로움, 전원적인 장소들, 작은 호수 등. 스트레스 쌓일 일도 없고, 서두릴 필요도 없으며, 느긋하게 시간을 즐기는 지역 주민들이 있는 곳. 푸르그슈탈텐(Furggstalden)은 햇빛이 잘 비추는 눈이 내리는 지역으로, 겨울에 환상적이다. 여름에 방문객들은 다양한 하이킹 트레일을 체험할 수 있다. 전혀 사람이 손대지 않은, 원시적 자연 그대로를 이 곳에서 만끽해보자. 마트마르크(Mattmark) 저수지 주변은 이 곳의 명소이며, 계곡 아래 편에 자리잡은 체르마이게른(Zermeiggern) 공장의 펌프 스테이션을 방문할 수 있다. 자전거족은 자전거를 타고 자연적인 댐을 방문할 수 있는데, 싱그러운 알프스 초원 사이로 구불구불하게 난 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탈리아는 멀지 않으며, 조금만 더 가면 모로 산(Monte Moro)과 안트로나 패스(Antrona pass)를 방문할 수 있는데, 이 길은 수세기간 로마인들과 밀수업자들이 이용하던 길이다. "마을의 진주"는 고유의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매혹시킨다.
여름
장엄한 산악경치로 둘러쌓인 사스-알마겔은 여름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이킹, 자전거, 등반, 그리고 기타 액티비티에 참가하고 나면 휴일이 끝날때쯤 새사람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을은 엄청난 하이킹 루트 네트워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수오넨(Suonen) 트레일은 이 지역의 역사적인 수로(수오넨, suonen)를 따라 나 있고, 알마겔러호른(Almagellerhorn) 어드벤처 트레일은 총 70미터 길이의 로프 타리를 지난다. 영원무구한 자연을 가슴속에 담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하이라이트
알마겔러호른 어드벤처 트레일(Almagellerhorn adventure trail) 피르민(Pirmin), 하이디(Heidi), 그리고 실반 추브리겐(Silvan Zurbriggen) 등의 스키스타들의 홈타운 이탈리아의 몬테 모로 패스와 마쿠그나가(Macugnaga)로 이어지는 하이킹 트레일 체험 겨울에 무료로 이용하는 마을 스키 리프트 키즈파크 푸르그슈탈덴(Kids park Furggstal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