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

Graubünden

클로스터스(Klosters)에서 대략 15km 떨어진 아름다운 프레티가우(Prättigau), 1,450m 고도에 자리잡은 화창한 발서(Walser) 마을. 가장 인기 많은 등산 및 스키투어 장소로 작지만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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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티가우(Prättigau)에 있는 지류 계곡인 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은 독특함으로 가득하다. 이곳의 길은 매우 좋기 때문에 산악 하이킹을 즐기는 이들은 유명한 “스위스 도어(Swiss Door)”와 같은 거대한 횡단로를 따라 인접한 오스트리아(Austria)까지 걸어서 넘어갈 수가 있다. 의욕이 넘치는 사람이라면 그라우뷘덴(Graubünden) 비아 페라타(via ferrata)(2,818m)의 첫 공식 코스인 잘츠플루(Salzfluh)까지 가보는 것도 좋다. 이후 파트눈(Partnun) 연못가의 산장에서 편안함을 누리거나 현대적인 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의 마운틴 호텔에서의 휴식을 즐기는 것은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 산속에는 개인 혹은 대규모 단체를 위한 다양하고 아늑한 주택 외에도 작은 호텔, 민박(B & B) 시설, 그리고 홀리데이 아파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여름

여름의 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에는 넉넉한 공간, 멋진 자연, 비아 페라타(via ferrata), 암벽등반장, 산속 호수, 깔끔하게 표지판이 서있는 잘 관리된 자전거와 하이킹 길 등이 갖추어져 있어 산과 관련된 원하는 모든 활동이 가능하다.

하이라이트

  • 그라우뷘덴(Graubünden) 비아 페라타(via ferrata)(2,818m)의 첫 공식 코스인 잘츠플루(Salzfluh)(2,818m)까지의 등반로와 가족 및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암벽등반장 등 환상적인 등반 지역이 조성되어 있다.
  • 파트눈 호수(Partnunsee)에서 노를 저으며 배타기, 야외 그릴, 대표적인 발서(Walser) 마을에서 즐기는 스키 투어(발저벡/Walserweg 루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이벤트

  • 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 여름 민속음악 축제(7월)
  • 파트눈(Partnun) 컨트리 페어와 친절한 알프스 산장의 분위기 속에서 열리는 야외 행사(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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