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프

Valais

Visp: Bahnhofplatz

Visp: Bahnhofplatz

발레(Valais) 지방은 스위스의 일광욕 테라스라고 불릴 만큼 화창하며, 그 중에서도 비스프(Visp)는 1년 중 300일 이상 햇빛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어퍼 발레 (Upper Valais)의 낮은 구역에 있는 포도밭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포도밭이다. 비스프는 그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 환경과 풍부한 문화적 환경 덕분에 잊지 못할 휴가 여행의 출발점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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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프는 쇼핑과 레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매주 금요일엔 파머스 마켓(퓌루메트/Pürumärt)이, 주말에는 벼룩시장이, 실내 아이스 링크에서는 비스프 봄 전시회가 열린다. 자동차가 없는 매력적인 거리 반호프슈트라세(Bahnhofstrasse)에는 다양한 상점들과 들러보고 싶은 가든 테라스, 정기 공연과 여러 행사가 열리는 문화 컨퍼런스 센터 “라 포스테(La Poste)”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은 비스프의 구시가 투어도 즐길 수 있다.

여름

비스프에는 즐거운 레저활동을 즐길 기회가 다양하다. 다사다난했던 역사를 지녔지만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 구시가는 비스프 최고의 자산 중 하나이다. 다양한 외부 공연을 운영하는 “라 포스테(La Poste)”는 1991년 11월부터 매 시즌마다 기업체들과 지역 사회, 기관 등을 방문해 콘서트, 오페라, 오페레타, 발레, 연극, 뮤지컬 등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비스페리(Visperi) 관개 용수로(수오네/Suone)를 따라 걷는 아름다운 하이킹 역시 또 다른 볼거리이다.

하이라이트

  • 비스프 구시가: 비스프는 이 지역의 중심지로 마을에는 작고 아름다운 중심가가 있다.
  • 아이스하키의 전통 – EHC 비스프와 그 밖의 많은 스포츠 클럽들이 있는 활발한 스포츠의 마을이다.
  • 문화의 중심지 라 포스테 - 비스프는 어퍼 발레 지방의 문화 중심지이다.
  • 재즈-챌리(Jazz-Chälli) - 라이브 재즈 공연
  • 비스페리 관개 용수로 하이킹 – 발레 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로를 따라 걷는 하이킹으로, NEAT 철도 역에서 15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주요 이벤트

  • 퓌루메트 – 금요일마다 열리는 지역 생산품 마켓으로, 남녀노소가 한자리에 모이는 인기 있는 만남의 장이다. (매주 금요일)
  • 비스프 여름 파티 – “론차 타운(Lonza town)”에서 열리는 스위스 국경절. (7월 31일)
  • 비스퍼 브리졸레(Visper Brisolée) – 카우플라츠(Kaufplatz)에서 열리는 발레 지방 전통 축제. (10월)
  • 비스프 바이나흐텐(Visp Weihnachten) –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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