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프와 주변지역

Valais

Rund um Vi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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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d um Visp

24개의 정통적인 발레 주 산악 마을은 론느 계곡에 자리한 산악 경사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 곳에는 5개의 스키 지역과 “주머니 속의 발레”라 종종 불릴 만큼 다양한 휴가지역이다. 론느 계곡 중심지에 위치한 덕에 작은 마을 비스프(Visp)는 발레 주에 있는 여행지로 이동하기 위한 이상적인 출발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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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느 계곡에 위치한 아주 작고 오래된 도시 비스프는 발레 주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와 와인 생산의 중심지 중 하나이다.
뢰취베르그 베이스 터널의 시작점이 있는 비스프는 스위스 중부지방과 어퍼 발레 지방 및 사스페, 체르마트, 로이커바드와 알레취 빙하로 여정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새 열차 노선의 허브 도시이다. 호텔, 홀리데이 아파트, 단체를 위한 숙소, 산장, 2개의 캠프장 등 선택의 폭이 다양한 숙소가 있으며 사람으로 복작거리는 큰 리조트 지역에서 벗어나 한적하게 머무를 수 있는 완벽한 장소가 되고 있다.

여름

500km의 하이킹 트레일을 갖춘 비스프 지역은 여름철 최고의 하이킹을 즐길 수 있으며 드넓게 펼쳐진 자전거 트랙도 마련되어 있다.

론느 계곡 양지바른 산악 경사지에 위치하여 매우 건조하며, 거의 사막과 같은 기후 때문에 이 곳의 농부들은 몇 세기 전부터 관개 수로 네트워크를 건설하였다. 이로 인하여 이 지역이 오늘날까지 비옥한 땅을 유지하고 있다.

엑거베르그(Eggerberg)에 위치한 특별한 테마 트레일을 따라 바흐 꽃 치료제 제조를 위해 사용하는 28 종의 꽃들을 살펴 보도록 하다. 그 후에는, 치즈 낙농가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맛있는 산악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낭만적인 투르트만 골짜기를 방문해 보자.

하이라이트

  • 비스프 구시가지: 비스트는 이 지역의 중심지로 매우 작은 중심가가 위치해 있다.
  • 비스퍼테르미넨(Visperterminen): 이 곳은 과일 향이 나는 화이트 와인인 하이다의 산지로써 트라이나 포도를 압축하여 만든다.
  • 라롱(Raron): 요새화된 언덕에 위치한 고성과 바로크 양식의 교회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생을 마감하고 영면한 장소가 있는 오랜 역사의 마을을 부각 시켜주고 있다.
  • 사프란도르프 문트(Safrandorf Mund): 값비싼 향신료와 사프란이 있는 중부 유럽에서 유일한 마을로 중세 이래로 이 곳에서 재배 되고 있다.
  • 비르켄도르프 뷔르헨(Birkendorf Bürchen) : 방문객들은 신선한 자작나무 수액을 마시면서 자작나무가 늘어선 산책로를 그늘에서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다.

주요 이벤트

퓌루메르트(Pürumärt): 전통적인 농부의 시장(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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