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가을밤과 겨울철 자욱한 안개가 호수에 내려 앉은 날, 오래된 전설 및 설화가 마치 현실이 된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중세 마을 브렘가르텐(Bremgarten)과 11세기에 베네틱트 수도회에 의해 세워진 뮤리(Muri), 스위스의 태칭(Thatching) 산업의 중심지였던 욀른(Wohlen)에서는 이런 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언급된 이 곳에서는 일반적 여행과는 다른 색다르고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취리히, 추크(Zug)와 루체른 같은 도시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명성을 얻고 있다.
알프스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볏짚 위에서 자거나, 지역 특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전혀 가공되지 않은 프라이암트(Freiamt)의 자연 경관을 즐겨 보도록 하자.
로이스 계곡, 뷘츠(Bünz)계곡, 플라흐 호수(Flachsee)와 뮤리모스(Murimoos)에서의 자연 탐방을 경험해 보자. 작은 여관과 레스토랑에서는 미각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으며, 잊을 수 없는 나날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 곳에서는 저렴한 호텔 및 B&B가 마련되어 있다. 프라이암트 고유의 자연, 역사 그리고 이 곳 사람들의 정신 세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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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and Coordination Centre for Tourism, Culture and C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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