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콥(St.Jacob)와과 클라우젠(Klausen) 성지순례 길은 모두 베타니(Bethany) 하우스로 이어진다. 수녀들과 함께 머물며 그들의 삶을 공유하고자 하는 여성에게 개방되어 있다. 이 수녀원은 인생의 의미를 찾으러 오는 방문객들을 도와주는 한 편, 개별적으로 운영을 해나간다. 이 곳의 게스트하우스는 휴식과 사색을 위해 이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