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에볼렌

에볼렌

탈 것에 올라타 소 종소리를 울리면서, 젊은 사람들은 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며 마스크 퍼래이드(혹은, ‘펠루셰(peluches)’ 퍼래이드)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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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셰’는 고양이, 여우 혹은 늑대, 드물지만 인간의 모습 등을 표현하고 있는 나무로 만든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런 류의 얼굴 마스크는 진정한 예술 작품이며, 때때로 직접 조각한 마스크를 쓰기도 하는 지역 예술가들에 의해 조각된 것이다.

그들의 몸은 무두질 하지 않은 양, 샤모아, 여우 혹은 마모트에 덮여 있으며, 숨어서 소 종을 나르고 희생자가 다가오면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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