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생 베르나르 - 패스와 세인트 버나드 견

그로써 상트-베르나드 / 마티니

St-Bernard

St-Bernard

Grand St-Bernard

Grand St-Bernard

Martigny-Ville: Martigny

Martigny-Ville: Martigny

Martigny-Ville: Martigny - VerticAlp Emosson - Les Marécottes - Marécottes - Finhaut

Martigny-Ville: Martigny - VerticAlp Emosson - Les Marécottes - Marécottes - Finhaut

Martigny-Ville: Place Centrale de Martigny

Martigny-Ville: Place Centrale de Martigny

Martigny-Bourg: Martigny

Martigny-Bourg: Martigny

세인트 버나드(Saint Bernard) 견은 스위스의 특별한 상징이다. 이 크고 온화한 성격의 개가 길 잃은 산악인들의 목숨을 살렸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네 다리를 가진 이 영웅은 그레이트 세인트 버나드(Great Saint Bernhard) 알프스 고개에서 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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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int Bernard dog lives at the hospice on Great Saint Bernhard, a shelter founded in the Middle Ages, led by Augustinian monks. The hospitality of the monks is legendary. The Saint Bernard dog has been bred on this Alpine pass by the monks, first with the attribute of being able to carry loads, later also as an avalanche search dog. The most renowned and legendary of these dogs, Barry, is supposed to have saved the lives of over 40 people.

Today the main breeding location of the Saint Bernard dog is no longer at the hospice. However, the animals can be viewed all summer long on the Great Saint Bernhard. Hiking with the St. Bernards is sure to be an unforgettable highlight. The dog museum in Martigny, Fondation Barry, showcases stories about Saint Bernard dogs. 세인트 버나드 견은 아우구스티노 수도승에 의해 주도된 중세 시대에 설립된 피신처인, 그레이트 세인트 버나드 호스피스에서 살고 있다. 수도승들의 환대는 전설이 되어 내려오고 있다. 세인트 버나드 견은 처음에는 짐을 나르는 용도로 후에는 산사태/눈사태시 구조견으로 수도승들에 의해 이곳 알프스 고개에서 사육되어 오고 있다. 가장 잘 알려져 있고 전설적인 개는 배리(Barry)로 40명 이상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늘날 세인트 버나드 견의 주요 사육 장소는 더 이상 호스피스가 아니다. 그러나, 그레이트 세인트 버나드에서 여름 내내 이 개를 볼 수 있다. 세인트 버나드와 함께하는 하이킹은 잊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마티니(Martigny)에 있는 배리 재단(Fondation Barry) 박물관은 세인트 버나드 견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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