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스 오를로제

르 쌍티에

Watch museum Espace Horloger, Le Sentier

Watch museum Espace Horloger, Le Sentier

Le Chenit: Le Sentier 1015m

Le Chenit: Le Sentier 1015m

Le Sentier: Hôtel-Restaurant 'Bellevue le Rocheray'

Le Sentier: Hôtel-Restaurant 'Bellevue le Rocheray'

쌍티에(Sentier)의 에스파스 오를로제(Espace horloger)는 시계 산업 육성의 메카인 주 밸리(Joux Valley)의 시계제작사들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en, fr, it, es, zo

기간:
1/2 일

Persons:
10 - 60

Cost:
Yes

계절:
Whole year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척박한 주 밸리(Joux Valley)의 농부(이자 시계제조업자)들은 수백 년 동안 시계와 측량기기를 만들어왔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무브먼트의 전문가들이 탄생했다. 주 밸리 시계제작의 역사를 전시하는 홀에 놓여진 물건들은 이 지역 시계제조의 시작이 어떠했는지 옅볼 수 있게 해준다.

관람객들은 새 기술을 도입한 혁신적인 전시를 만나게 된다. 시계제조 전문가들의 시연, 터치패드, 3D 필름, 가상 게임(Ludotemps)이 인터렉티브한 박물관 체험을 선사한다.

루도땅(Ludotemps)이라고 불리는 가상 게임은 시계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시뮬레이션을 구현한 설비로, 시계 각 구성품의 기능과 관련 정보를 얻는데 탁월한 장치다.

인터렉티브 테이블에서 시계 장인들이 직접 시연을 하기도 한다.

발레 드 주 기술 학교(The School of Technology of Vallée de Joux)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같은 신기술 전시가 스위스에서는 좀처럼 경험해볼 수 없었던 특별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에스파스 오를로제(Espace Horloger)는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은 시계제작 노하우의 전달자이자 시계 산업에 대한 긍지를 불러일으키는 공간이다.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