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첼 -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곳

Eastern Switzerland / Liechtenstein

Appenzell Innerrhoden, Dorf - Appenzellerland

Appenzell Innerrhoden, Dorf - Appenzellerland

Dorf Appenzell

Dorf Appenzell

Berggasthaus Hoher Hirschberg

Berggasthaus Hoher Hirschberg

Appenzell - Flugschule 2

Appenzell - Flugschule 2

Appenzell - Flugschule

Appenzell - Flugschule

Hoher Hirschberg

Hoher Hirschberg

작은 마을인 아펜첼(Appenzel )과 아펜젤 주는 완만한 언덕에 이어지는 전원 풍경이 특징적인 곳이다. 이 지역은 독특한 전통 및 풍습으로 유명하며 특히 가을철엔 산악지역에서 키워진 소들을 마을로 하산하는 행사를 크게 벌이며 전통 음악 및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알프스타인 지역에서 하이킹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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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아펜젤은 스위스에서 가장 작은 주인 아펜첼 인너호덴(Appenzell Innerrhoden)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중심지이다. 차량 통행이 금지된 마을의 중심지는 작은 길과 수 없이 많은 작은 상점과 부티크가 위치하여 쇼핑을 하거나 둘러 보기에 이상적이다. 건물의 외벽은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있다. 아펜젤 박물관은 시청내에 위치해 있으며 아펜젤의 역사와 문화의 전반적인 것을 보여준다.

조밀한 하이킹망은 아펜첼의 구릉지대를 향하여 사방을 향하여 뻗어 있다. 알프슈타인 지역은 해발 2,500미터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간의 모험심이 필요한 하이킹 투어나 등반 여행으로 유명하다. 약 200km에 이르는 크로스컨트리 트랙은 이 지역 3곳의 유명한 스키 지역에 자리한다.

여름

스위스 내에 알프슈타인 지역처럼 구릉지로 이루어진 전경 및 바위산투성이인 알프스 전경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곳은 이 곳 외에 다른 곳은 없을 것이다. 거대한 바위 형태를 이룬 탑 모양의 산은 해발 2500미터로 어떤 곳에서도 눈에 띄인다.

케이블 노선은 바써라우엔과 에벤알프를 사이를 운행하며 알프슈타인 지역의 하이킹 관문이 되고 있다. “빌트키르힐리Wildkirchli”는 동굴 교회는 바위면에 아슬아슬하게 위치하고 있으며, 완만한 지대와 2개의 동굴을 통과하여 약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에쉐르(Aescher) 호텔이 있는 곳으로 수 천 번 사진촬영 되어 우편엽서에 실렸으며 웅대함을 넘어선 바위면을 향하여 건축되었다.

에벤알프는 패러글라이딩의 천국으로 센티스 정상 너머로 하이킹을 시작할 수 있는 출발지점이 된다. 슈베그알프에서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센티스 정상으로 오르다 보면 힘들었던 기분은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난다.

아펜젤은 ‘체험 트레일(experience trail)’을 포함하여 여유자적하며 걸을 수 있는 트레일이 조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인근 지역인 곤텐(Gonten)에서는 맨발로 걷는 트레일이 있어 자연을 경험할 수 있으며 교회를 따라 돌면서 걷는 것도 좋다.

아펜젤 지역에서 벗어나 좀 더 멀리 걷고 싶다면 야콥스바드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를 수 있는 크론베르그(Kronberg; 해발 1,663m와 호에 카스텐(해발 1,795m)를 추천한다.

하이라이트

  • 센티스(Säntis)– 해발 2,502미터 높이로 가장 높은 정상은 알프슈타인(Alpstein) 대산괴로 이 곳에서 여섯 나라를 조망 할 수 있다.
  • 마을 아펜첼 – 아름다운 가옥들이 늘어서 있는 작은 마을로 차량 통행 금지 구역이 있는 마을 동쪽과 수 없이 작은 많은 가게들이 매우 인상적인 곳.
  • 라이너 미술관(Liener Museum)과 ‘치에겔휘테(Ziegelhütte)’ 아트 갤러리 – 취리히에 본사를 두고 있는 건축가 지옹/기에에 의해 설계된 건물로 미술관과 아트 갤러리로 이용되고 있으며 화가 칼 라이너 시니어와 주니어의 작품 및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 에벤알프(Ebenalp) – 완만한 전경이 갑자기 거칠어 지는 드라마틱한 경관이 시작된다. “빌트키르힐리Wildkirchli”는 동굴 교회로 바위 면에 위치한다,
  • 호어 카스텐(Hoher Kasten)– 브륄리자우(Brülisau)에서 케이블 노선을 이용하여 도달할 수 있는 산으로, 조망을 하거나 언덕을 따라 걷기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아펜젤러를 너머 파노라마 경관을 즐길 수 있고 라인 계곡까지도 바라 볼 수 있으며 192종의 알프스 식물이 자라는 알파인 가든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주요 이벤트

  • 아펜첼 도시 의회 – 오래된 전통으로 주의 주요 사항을 모든 주민이 개방된 장소에 모여 거수로 결정을 하는 행사 (4월)
  • 렌들러페스트(Ländlerfest) – 아펜첼에서 열리는 전통 음악 페스티벌로 현악기 연주와 포크댄스의 향연이 펼쳐진다. (8월)
  • 클라우스 마켓 – 아펜첼의 행사로 크리스마스 한 주 전 일요일에 열리는 시장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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