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아펜첼러 지역은 하이킹의 천국으로 콘스탄스 호수로 향하는 완만한 구릉지대와 프리알파인 지역에 위치한 센티스 단층지괴를 가로질러 이루어져 있다. 웰니스와 웰빙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다양한 호텔과 스파 빌딩은 모든 시설이 잘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스위스의 모든 주를 통틀어 가장 스위스적인 곳으로 전통이 살아 숨쉬며 방문객들로 하여금 스위스 본연의 관습 및 최고의 음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최상의 서비스를 만끽해 보자. 이 곳 사람들은 자연 본성에서 우러난 유머를 가지고 있어 방문객들의 기분을 유쾌하게 만든다. 아펜첼러 지역의 스키 리조트에서는 결코 붐비는 사람들에 치일 필요가 없다. 프리 알파스 지역의 거대한 산 알프슈타인은 순백의 눈으로 덮여 있어 환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하이라이트
- 스테인에 위치한 아펜첼 치즈 낙농가에서 치즈장인의 모습을 어깨너머로 지켜보고 있다.
- 아펜첼러 랜드의 박물관에서 여행자 스스로 그들의 문화에 푹 빠져 들고 있다.
- 오랜 관습과 전통이 살아 있는 목공예품 직접 만들어 보기
- 운터레히슈타인(Unterrechstein) 스파 리조트로 새로 개장한 야외 풀에서의 휴식
- 곤텐(Gonten)에 위치한 천연 무어(Moor)스파에서 겨울의 한기를 떨치고 따뜻한 온습포 즐기기
- 센티스(Säntis) 의 동화 속 같은 풍경에서 겨울 하이킹 즐기기
- 빠른 토보건 만끽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