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쇼프스첼 - 투르가우의 바로크 타운

Eastern Switzerland / Liechtenstein

비쇼프스첼(Bischofszell)은 지터(Sitter)와 투어(Thur) 강이 만나는 곳의 단구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도시는 1987년에 와커(Wakker) 상을 수여 받은 바가 있다. 비쇼프스첼에서는 많은 걷기 및 하이킹 투어가 시작하고,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강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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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시대는 일찍이 비쇼프스첼에 영향을 주었다. 오늘날에는 린넨(섬유의 일종)이 만들어지던 옛날시대와 달리 식음료업이 주된 사업이 되고 있다.

바로크 양식의 구시가지는 꼭 들려봐야 할 관광명소인데, 1747-1750년 사이에 지어진 시청은 로코코 양식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성 펠라기우스(St. Pelagius) 교회는 14세기에 지어졌다. 투어(Thur) 다리는 1487년에 지어졌는데, 스위스에서 가장 중요한 중세 후기 다리 중 하나이다. 9세기에 비쇼프스첼은 "에피스코팔리첼라(Episcopalicella)"라는 이름을 얻었는데, 살로모 주교에 의해 만들어진 도시임을 상징하는 이름이다. 도시의 이름은 "비숍의 방(des Bischofs Zelle)"라고 번역된다. 비쇼프스첼 성은 한때 주교의 소유였고, 13세기에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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