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상에 있는 올리보네(Olivone)는 중세시기에 전성기를 누렸던 도시이며, 루크마니에 패스는 중요한 간선도로이자 무역로 역할을 하였다. 멘션과 나무로 만들어진 농장건물들과 돌로 만들어진 부엌 등이 마을의 파노라마 풍경을 구성한다. 카 다 리뵈이(Ca da Rivöi) 박물관은 조각, 회화, 그리고 이 계곡의 종교생활을 엿볼 수 있는 유물을 전시한다. 작은 카다이피치오 퇴이라(Caseificio Töira) 낙농장에서는 신선한 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