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투른

Jura & Three-Lakes

솔로투른(Solothurn)은 프랑스의 매력과 독일의 실용성이 겸비된 이탈리아의 장엄함이 있는 스위스 최고의 바로크 양식을 지닌 마을로 여겨지고 있는 곳이다. 그런 까닭에, ‘대사의 도시(ambassador’s town)’로 불리는 솔로투른은 빌/비엔느에서 약 30km 떨어져 있는 아레 강에 접해 있는 유라 산맥의 남쪽 끝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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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솔로투른

상점들과 여관들이 있으며 천천히 걸어 다니기 좋다.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여름철 저녁, 아레 강가에 위치한 정원이 있는 레스토랑이나 바에서 앉아 있는 것이 매우 유쾌하다.

솔로투룬 시내에서는 솔로투른 영화 및 문학 행사를 비롯하여 저 멀리 지역을 넘나 드는 다양한 문화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역사 박물관부터 국제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자연사 박물관, 대성당의 보물, 석조 박물관, PC 박물관, 슐로스 발덱(Schloss Waldegg; 발덱 성), 감성을 자극하는 가벼운 소설의 컬렉션 등 다양한 범주의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래된 무기창고(Old Arsenal)’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무기들을 수집해 놓은 곳이다.

어린이들은 솔로투른에서 특히 환영을 받고 있다: 장난감과 꼭두각시 인형 박물관(Toy and Puppet Museum)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히 준비된 시설 중 한 곳이다.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가이드의 설명을 따라 마을을 여행한다면, 고성에 살고 있는 유령과 공룡 트랙을 찾는 모험과 성 우어스 탑까지 올라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마을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는 걷기에 좋은 여행지인 작은 교회당과 유적지가 있는 낭만적인 베레나(Verena) 계곡이 있다.
하이킹과 사이클을 즐기는 사람들은 조밀하게 형성된 산책로와 아레강을 따라 주변 지역으로 600km의 사이클 트랙이 마련되어 있다. 솔로투른은 두 개의 내셔널 사이클 루트가 있다: 미텔란트 루트, 아레 루트

여름

This is Switzerland’s finest Baroque city with its Old Town alleys, dotted with magnificent buildings, decorative fountains and towers – a delight to explore on leisurely strolls or admire from the atmospheric street cafés.

하이라이트

구시가지 – 스위스에서 최고로 멋있고 가장 조밀한 구시가지 중 한 곳으로, 바로크 양식의 정점을 찍은 듯하며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수많은 건물들이 있다.

  • 성 우어스 성당은 흐릿한 색감을 지닌 솔로투른 대리석으로 만들어 졌으며, 스위스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고전주의 양식을 지닌 건축물로 11개의 제단이 있다.
  • 미술관 – 1850년 이후부터 내려오는 주요 스위스 예술 작품 컬렉션으로 쿠노 아미에, 페르디난드 호들러, 베른하르 루긴뷔흘, 메렛 오펜하임, 장 팅겔리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 아레 강 보트 유람 (여름철) – 알트로(Altreu)에 있는 황새 서식지까지, 다시 국가적 역사 유적지 목록에 포함된 구시가지가 있는 뷔렌(Büren)을 경유하여 2개의 언어가 사용되는 빌/비엔느까지 운행함.
  • 바이젠슈타인(Weissenstein) – 솔로투른 지역 산(1,291m)과 호텔 쿠르하우스 바이젠슈타인(Hotel Kurhaus Weissenstein)까지는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운행되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중부 스위스와 알프스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걷기, 사이클, 크로스-컨트리 스키 및 썰매타기에 좋다.
  • 솔로투른 인근 리이드홀츠(Riedholz )에 있는 테마 파크, “매직 파크(Magic Park)’ – 세계여행을 떠날 필요가 없다! –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공원 안에는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경관 혹은 건물을 축소하여 놓았다.
  • 랑엔탈(Langenthal) – 허리 높이의 도로는 홍수로 종종 거리를 휩쓸고 갔던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국가적 중요성이 있는 문화적 기관(아트 갤러리, 크레머후스(Chrämerhuus), 공연장)

주요 이벤트

  • 솔로투른 영화 주간(Solothurner Film Days) – 스위스 영화를 위한 중요 플랫폼. 독립 영화 프로듀서들이 이 곳에서 스위스 영화 상을 많이 수상 받고 있다. (1월)
  • 솔로투른 카니발, ‘케슬레테(Chesslete)’ – 구시가지를 횃불을 들고 행진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하얀색 잠옷용 셔츠를 입고 귀청이 터질 듯한 소음을 만들어 낸다. 가장 무도회가 이어지며 북(Böögg)을 태우는 행사가 포함된다.
  • 비어타게(Biertage) – 솔로투른 비어 주간의 9번째 날에 열리며 스위스 맥주 문화를 경축하기 위해 20여 개의 맥주 양조장이 방문객을 초청한다.
  • 자전거 주간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전거가 한 곳에 모이는 듯, 약 1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모여 현재 그리고 미래 자전거에 대해 정보를 수집한다. (5월)
  • 솔로투른 문학 주간 – 스위스 현대 문학에 관한 포럼(승천 주간, 5월)
  • 솔로투른 클래식 행사 – 야외 오페라 공연 (7월)
  • 스위스 걷기 이벤트 – 스위스 걷기 이벤트는 스위스에서 독립적으로 열리는 가장 큰 노르딕 워킹 이벤트이다. 9월 첫 번째 일요일 솔로투른에서 매년 개최된다.
  • 아트 슈퍼마켓 – 젊은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이 곳에서 작품을 판매한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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