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엔(Kien) 계곡

Bernese Oberland

베르너 오버란트(Bernese Oberland)의 키엔 계곡은 21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휴양지이며, 칸더탈(Kandertal)의 지류 계곡이다. 계곡의 끝은 융프라우-알레취(Jungfrau-Aletsch)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 지역의 일부이다. 또한 키엔 계곡은 라이첸바흐(Reichenbach)의 행정구역 내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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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들어진 체어리프트를 타고 키엔 계곡에서 출발해 람스라우에넨(Ramslauenen)까지 오르면 블륌리스알프(Blüemlisalp), 키엔 계곡과 호수, 그리고 툰(Thun) 호수의 장엄한 풍경을 볼 수 있다. 키엔(Kien) 계곡은 경사가 28도로, 유럽에서 가장 가파른 우편버스 노선을 자랑한다. 이 흥미진진한 버스는 키엔탈(Kiental)(키엔 계곡/Kien Valley)의 리조트에서 출발해 츄쉰겔(Tschingel) 호수를 지나 그리스알프(Griesalp)로 가며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겨준다.

여름

키엔 계곡의 그리스알프는 기억에 남는 산악 하이킹과 고산 트레킹의 출발지점이다. 약 250km의 하이킹 트레일은 다양한 꽃으로 꾸며진 초원과 그늘진 숲 속, 흐르는 산속 냇가를 지나 우레와 같이 떨어지는 폭포로 여행자들을 안내한다. 다양한 동식물과 더불어 계곡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 설화 등의 독특함으로 극찬 받는 키엔 계곡의 테마 트레일은 매우 인기가 높다.

하이라이트

  • 키엔 계곡 테마 트레일에서는 생생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동, 식물군에 대한 설명과 전설 및 설화에 대한 서술을 제공한다.
  • 키엔 계곡에서 람스라우에넨으로 올라가는 체어리프트 – 비교 불가능한 블륌리스알프(Blüemlisalp), 키엔 계곡과 그리고 툰 호수의 풍경
  • 그리스알프(Griesalp) – 유럽에서 가장 가파른 우편버스 루트; 인상적인 길과, 산과 고지대 투어의 출발점

주요 이벤트

  • 블륌리스알프(Blüemlisalp) 마라톤 키엔탈(Kiental) - 라이첸바흐(Reichenbach) i. K. 에서 고너렌(Gorneren)/ 그리스알프(Griesalp).(5월)
  • 람스라우에넨(Ramslauenen) 레슬링 – 전통 레슬링 대회(7월)
  • 고너렌(Gorneren) 알프스 치즈 축제 – 베르너 알프스 치즈와 호벨치즈(Hobelkäse)(슬라이스 치즈), 그 외 알프스 요리에 대한 모든 것과 게임, 즐거움, 인기 있는 놀이가 있는 축제(8월)
  • 알파인 극장 - 람스라우에넨에서 열리는 독특한 노천 공연(8월/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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