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스빌-슈타이그빌러-작세텐

Bernese Oberland

작은 휴양지인 빌더스빌은 여행객으로 붐비는 인터라켄의 인근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베르너 오버란트(Bernese Oberland) 내에 위치한 인기있는 여행지로 여행을 위한 이상적인 시작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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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스빌은 그린델발트와 라우터브룬넨 방면의 뢰취넨 계곡의 입구, 인터라켄을 그 중심부에 두고 있는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 호반, “뵈델리(Bödeli)”의 남쪽 주변부에 자리한다. 그슈타이그빌러는 쉬니게 플라테(Schynige Platte)의 기슭에 있는 양지바른 경사면에 있다. 그리고 낭만적인 산악 마을, 작세텐(Saxeten)은 해발 1,100미터 빌더스빌에서 6km떨어진 고지대에 위치한다. 이 세 곳 모두 작은 마을로, 여행산업의 메트로폴리스인 인터라켄의 북적임에서 벗어나 한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지역이며, 또한 하이킹 여행, 쇼핑 및 겨울 스포츠, 여행을 위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다는 장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여름

지역의 산이라 불리는 작은 휴양지 쉬니게 플라테는 해발 1,967m에 위치하여 약 19세기부터 내려오는 향수 어린 톱니 열차를 타고 빌더스빌에서 7.2km떨어진 쉬니게 플라테까지 1400미터를 50분에 걸쳐 도착하게 되는 곳이다. 알프스와 호수를 건너 볼 수 있는 환상적인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산악에 위치한 여행지로 파울호른을 너머 피르스트와 그린델발트까지 걷기 여행을 시작 할 수 있는 기점이 되고 있다. 산악 호텔과 500여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 알파인 가든이 있는 곳으로 자연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유명하다.

이 지역의 매력은 운스푸넨 폐허와 '열차와 자연'이라 명명된 문화적, 교육적 트레일도 포함된다. 호텔, 홀리데이 아파트, 조용한 곳에 위치한 캠프장 등에서 서비스를 완벽히 갖추고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다. 빌더스빌과 그슈타이그빌러는 베르너 오버란트 열차 노선상에 자리한 곳으로 인터라켄으로부터 그린델발트, 라우터브루넨까지 이어 주고 있으며 융프라우요흐나 쉴트호른 등의 산악 여행지로 연계하여 여행할 수 있는 기점이 되고 있다. 훼손되지 않는 산악 마을 작세텐은 즐기운 산책길뿐만 아니라 다양한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모르겐베르그호른(Morgenberghorn)까지 천천히 걷거나 렝글리 패스(Renggli Pass)를 넘어 슈피츠 인근 에쉬(Aeschi)까지 향하는 길은 인기가 매우 높다.

하이라이트

  • 쉬니게 플라테(Schynige Platte) – 향수를 자극하는 열차 여행으로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의 웅장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약 500여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 알파인 가든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으며 한적하게 산책을 할 수도 있는 곳이다.
  • 미스터리 파크(Mystery Park) – 인터라켄에 위치한 교육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공원으로 세계에서 현재까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한 현상에 대한 테마로 전시를 하고 있다.
  •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 – 해발 3,454m로 ‘유럽의 지붕’이라 일컬어 지는 곳이며 웅장하게 펼쳐지는 파노라마 경관과 함께 얼음 궁전을 둘러볼 수 있으며 빙하기의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이 지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관광지이다.
  • 쉴트호른(Schilthorn) –제임스 본드 007 영화 여왕폐하 대작전의 세트로 만들어져 내려오고 있는 이 곳은 현재, 해발 3,000미터 피츠 글로리아(Piz Gloria) 회전 레스토랑으로 변모하여 스위스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나,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놓은 관광지이다.
  • 인터라켄(Interlaken) – 베르너 오버란트 지역의 관광 중심지이며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산책로와 쇼핑센터가 많은 곳이다.

주요 이벤트

운스푸넨 페스티벌(Unspunnen Festival) - "스위스 전통 올림픽"이라 불리는 행사로 힘센 남자들이 참가하여 운스푸넨 돌을 누가 멀리 던지는지 며칠 동안 대회를 벌인다. 또한 일대일 레슬링 경기도 벌이며 여성, 남성뿐만 아니라 아이들 모두 전통 의상을 갖추어 입고 음악을 연주하고 요들송을 부른다. 전통 복장을 입은 사람들을 보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며, 인터라켄의 회마테(Höhematte)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소치는 사람들의 페스티벌도 압권이라 할 수 있다.

텔 야외 공연(Tell-Open-Air Performances) – 아마추어 연기자들이 스위스 건국신화인 윌리엄 텔 공연을 하는 것으로 루겐(Rugen)숲 야외 공연장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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