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마을 빌리사우는 나프(Napf)산 발자락에 위치한 루체른 주의 한 마을이다. 방문객들에게 도시적인 것과 문화적 즐거움을 주는 곳이기도 하다. 이 마을의 주요 도로는 3개의 팔각형 분수에 의해 나늬어 지는데 구시가지의 상징이 되고 있다. 이 곳은 시청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한데 4번째 화재 직후인 1704년에 재건축 되었다. 상부의 문은 1471년 세 번째 화재시 파괴되었는데 16세기에 재건축 되었다. 하부의 문은 수차례의 화재에 의해 망가졌는데 1980년 원형 그대로 복원되었다. 구시가지 위쪽에 위치한 바일리프(Bailiff) 성은 1690-1695년 사이에 건축되었다. 구시가지에서는 오래된 성곽의 유물이 발견되고는 한다. 순례자의 예배당과 루체른 지역에서 가장 큰 교회가 가볼만한 여행지이다.
여름
광대하지만 다양한 하이킹 지역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꿈꾸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은 비거(Wigger) 계곡의 저지대, 나프 지역의 빽빽한 숲에서 완전히 다른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박물관, 역사적인 마을 중심에서는 많은 문화적 현장이 있어 여행할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