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부터 와인 레이블 디자인을 위한 경합이 매년 9월마다 이 곳에서 열린다. 2008년 주제: ‘강: 삶의 원천, 와인의 원천’. 이렇게 대단한 이벤트에 참가해 보거나, 그랑보의 마을에서 디자인된 레이블 전시를 관람하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