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벡 재단

리기스베르그

아벡(Abegg) 재단은 1961년에 설립된 문화 재단으로, 세계에서 가장 값진 직물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베른에서 멀지 않은 박물관은 유럽, 지중해, 그리고 근동에서 만들어진 각종 직물과 수공예 직물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18세기에 만들어진 작품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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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와 마르가렛 아벡이 처음으로 모으기 시작한 컬렉션의 하일라이트는 직물인데, 각기 의미가 있고 품질이 뛰어난 것들로, 중세 유럽 시대부터, 그리고 실크로드 지역에서 만들어진 것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다양한 직물 작품 외에도 1900년대부터 만들어진 다양한 응용 미술 작품들이 있다. 재단 설립자들의 집이었던 빌라 아벡에는 아름다운 갤러리가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Due to construction, the museum will remain closed until sprin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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