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루트 상에 있는 그림이 그려진 패널에서 ‘그림미무츠’의 이야기를 읽는다. 그런 다음 다양한 스테이션에서 놀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욱 특별한 방법으로 깨달을 수 있다.
젱기바이드(Senggiweid)에서 출발하는 이 하이킹 코스는 총 1.5시간이 소요되는데, 각 놀이 스테이션에서 걸리는 시간은 제외된 것이다. 아이들이 어떠한 놀이에 심취하느냐에 따라 이 트레일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아이들이 노는 도중에 지치면 언제든지 도보투어를 중단하고 돌아올 수 있다. 트레일은 3세에서 4세 사이의 어린이들도 쉽게 걸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