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Zurich) 한가운데 위치한 역사적인 철도. 취리히 중앙역, 혹은 비디콘(Wiedikon)과 질브룩(Sihlbrugg) 사이를 오가는 질탈(Sihltal) 철로는 스위스에서 유일하게 초보 기관수에게 오래된 전기 기관차 엔진을 시범 운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구간이다. 이러한 초보 견습생들의 훈련을 통해 오래된 역사적인 기관차를 움직이고 보수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준다는 이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