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시청이었던 "오텔 드 빌(Hôtel de Ville)"은 1839-1841년에 지어졌고, 현재는 법원 청사이다. 이 아름다운 건물은 지역의 전통적인 건물형식으로 지어졌고, 바깥 인테리어는 화가 비엘레(Biéler)가 그린 기념비적인 프레스코화로 꾸며졌고, 내부는 화가 블렐레(Blailé)가 그린 템페라화(수채 물감에 안료와 계란 노른자, 흰자를 섞어 그리는 것)로 꾸며졌다. 시청은 도시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힌 건물이기도 하다. 근무시간 내에 방문하면 입장료는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