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낭만적인 로젠라우이 빙하 협곡

마이링엔

Hasliberg: Blick auf die Berner Alpen

Hasliberg: Blick auf die Berner Alpen

Panoramarestaurant Alpen tower, Meiringen-Hasliberg

Panoramarestaurant Alpen tower, Meiringen-Hasliberg

Mägisalp

Mägisalp

로젠라우이(Rosenlaui) 빙하 협곡은 지난 한 세기가 넘도록 각지에서 온 낭만적인 사람들을 이 곳으로 이끌고 있다. 바이젠바흐(Weissenbach) 강은 점판암과 석회암 지대로 길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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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엘회르너(Engelhörner), 도젠(Dossen), 벨호른(Wellhorn) 및 베터호른(Wetterhorn)의 기슭에 자리한 로젠라우이 계곡은 스위스에서 보기를 기대하는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보여주고 있다: 무성한 초원지대, 옛날부터 내려오는 대단한 단풍나무 숲, 오래 된 헛간과 산장, 거친 암석들과 반짝이는 빙하들. 이 중에서 가장 으뜸인 것은 이 곳의 빙하 협곡인 로젠라우이 빙하 협곡으로 지난 한 세기가 넘도록 각지에서 온 낭만적인 여행객들을 이끌고 있다.

좁은 하이킹 트레일은 돌진하는 듯 흘러내려가는 산악 계곡과 보조를 맞추어 따라가게 된다. 일부 지역 내의 계곡은 높이 깎아지른 절벽이 하늘의 한 조각만을 남겨 두고 거의 닿을 것 같을 정도로 너무 좁다. 이 물은 돌개구멍 내에서 소용돌이를 치며 돌아가고 자연은 능숙하게 조각을 형성하여 보여준다: 이 곳에서 는 유명한 얼굴인 것 같은 조각을 다른 곳에서는 성당 안에 있는 것 같은 조각상을 보게 된다.

로젠라우이 빙하 협곡은 5월 말부터 10월말까지는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6-9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는 방법:
차량 또는 대중교통으로 인터라켄 또는 루체른에서 이동 가능한 마이링엔을 경유하여 로젠라우이 빙하 협곡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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