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예처 호수에 위치한 퐁-땅-오고즈 Pont-en-Ogoz

Le B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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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저어 갈 수 있는 그뤼에르(Gruyere) 호수의 작은 섬인 ”일 도고(le d'Ogoz)”는 수면이 낮아지는 봄엔 걸어서 갈 수 있다. 2개의 거대한 탑과 교회당을 가지고 있었던 무너진 성이 있는 지역이다. 이 곳에는 또한 1947년 자네(Saane) 댐이 건설될 당시 물에 잠기게 된 13세기부터 내려오는 작은 마을이 또한 남아 있다. 최근 재건축된 교회가 있으며, 이벤트나 결혼식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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