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느 강

Valais

스위스 서부에서 가장 중요한 강이 라인, 로이스 및 티치노 강 또한 발원되는 고타드 대산괴(Gotthard Massif)에서 시작된다. 이 곳의 서쪽 유역은 스위스 최고의 포도 재배지가 거대한 부분을 자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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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의 변화로 인하여, 한 때 거대했던 론느 빙하는 얼음의 많은 부분을 잃었다. 곰스(Goms)의 발레 주 높은 계곡 내에 로텐(Rotten)이라 여전히 불리는 강의 서쪽으로 흘러가는 방면은 하이커들과 만나게 되며, 겨울철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어들을 맞이 하게 되는데 곰스는 크로스 컨트리 파라다이스로 매우 유명하다.

로이크(Leuk) 근처 핀(Pfyn) 숲은 스위스-불어권 경계이다. 지금부터 계속 론느라 불리게 될, 이 강은 기다란 형태의 운하를 형성하고 포도밭과 과수원에 의해 둘러싸이게 된다.

론느는 브베(Vevey)에서 끝나는 국가 스케이트 루트(national skating route)로 둘려 있다. 싸이클리스트는 이 곳의 출발 지점부터 제네바까지 론느 루트 상의 강의 행로를 따라간다.

주도인 시옹(Sion)을 지나게 되면, 론느 강은 마티니(Martigny)에서 급격히 북쪽을 향해 굽어 흐르기 시작한다. 샤블레(Chablais) 지역을 통해 제네바 호수의 유역까지 마지막 수 킬로미터 상에서, 론느 강의 우측은 보 주와 인접해 있는 반면, 좌측 제방은 발레 주에 의해 여전에 둘러싸여 있다. 론느 강 여행은 제네바 호수의 증기선에 올라 라보(Lavaux; 유네스코 세계 유산)를 거쳐 몽트뢰, 브베 및 로잔을 지나 수 많은 국제 기구(UN, IRC)가 있는 “작은 국제도시” 제네바까지 지속된다. 264킬로미터를 흐른 후에 론느 강은 프랑스 방면으로 스위스를 떠나 지중해를 향해 남쪽으로 방향을 바꿔 흐른다.

하이라이트

  • 유네스코 세계 유산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알레취(Jungfrau-Aletsch) – 위대한 알레취 빙하는 알프스 최장의 빙하이며 이 곳의 물을 론느 강으로 보낸다.
  • 자연 공원 핀/핑게스(Pfyn/Finges) – 중부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소나무 숲지대 중 하나인 이 곳은 원뿔형의 선사시대 산사태 지역에 위치한다.
  • 지아나 재단의 미술 전시회는 론느 강이 굽어 흐르는 곳에 자리한 마티니까지 수 많은 문화 애호가들을 정기적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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