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웁바흐 폭포 - 자유롭게 떨어지는 아름다운 폭포 Lauterbrunnen 300미터에 이르는 높이의 슈타웁바흐(Staubbach) 폭포는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폭포이다. 여름에는 따뜻한 바람이 주변에 불어서 폭포수가 사방으로 튄다. 사방으로 분수처럼 튀는 먼지같아 보이는 물방울로 인해 폭포의 이름이 "슈타웁바흐"로 지어졌다.
짐메 강의 원류가 되는 7개의 샘 Lenk i.S. 7개의 샘은 베르너 오버란트를 흐르는 55km길이의 긴 강 짐메(Simme)의 발원지이다. 수 미터 높이의 바위들과 이어진 폭포들은 충분히 볼 만하다. 짐메의 샘과 급류는 특별한 힘이 있는 곳으로 여겨진다.
렝크-이피겐알프 Lenk i.S. 100m 이상 아래로 떨어지는, 이피그폭포(Iffigfall)는 베르너 오버란트에서 가장 인상적인 폭포 중 하나이다. 렝크(Lenk)에서 이피겐알프(Iffigenalp)까지 걸어갈 수 있다.
라이헨바흐 폭포와 로젠라우이 - 셜록 홈즈 Meiringen 베른 주, 마이링엔(Meiringen) 남부에 위치한 로젠라우이 빙하(Rosenlaui Glacier)는 6㎢로 작을지 모르지만, 이 빙하 덕에 2개의 아름다운 자연 관광 명소 로젠라우이 빙하계곡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이헨바흐(Reichenbach) 폭포가 생겼습니다.
라인 폭포 - 웅장하게 낙하하는 폭포수 Neuhausen am Rheinfall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폭포는 포효하는 듯하며 폭포 전체가 떨리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데, 이 폭포는 바로 샤프하우젠(Schaffhausen) 근처에 자리한 라인 폭포(Rhine Falls)로 이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 배에 탑승하여 성과 라인 폭포의 움푹한 곳까지 이동할...
뮈렌바흐 폭포 Mürren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 계곡 내에는, 높이 400미터 이상의 5개의 작은 폭포 아래에 있는 지면까지 굉음을 쏟아 내며 떨어지는 폭포가 있다.
스위스의 가장 중앙부 Sachseln-Flüeli-Ranft 스위스의 중심부는 어디일까? 국가 지형을 연구를 위한 스위스 연방 지형 연구소, swisstopo(the Swiss Federal Office of Topography)는 스위스의 중심 지점을 계산하기 위하여 스위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들을 전산화 하여 사용하였다. 가장 중심부는...
72개 폭포의 계곡 내, 트륌멜바흐 폭포 Lauterbrunnen 산의 내부에서 굉음을 내며 요란스럽게 소리를 내며, 콸콸 흘러, 물거품을 만들고 소용돌이를 치는 물: 이 것이 트륌멜바흐(Trümmelbach) 폭포이다. 트륌멜바흐 폭포는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지하 폭포이며, 72개의 폭포가 있는 계곡이라 불리기도 하는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 계곡...
기스바흐 폭포과 호텔 기스바흐 Brienz 기스바흐(Giessbach) 폭포는 14단계를 거쳐 파울호른(Faulhorn) 계곡 높은 곳에서부터 브리엔츠(Brienz) 호수 아래 지역까지 500미터를 낙하한다. 역사적인 그랜드 호텔 기스바흐는 이 웅장한 자연의 발치에 위치하고 있다. 이 호텔까지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푸니쿨라(강삭철도)로...
소 뒤 두 - 라끄 데 브레네의 폭포 Les Brenets 산사태 잔해로 건설된 댐이 있는 두(Doubs) 강은 4km 길이 200m의 폭을 가진 강으로 라끄 데 브레네(Lac des Brenets)를 휘감아 흐른다. 27m 높이의 두 폭포가 이 강의 끝에 위치한다. 관광객들은 걸어서 가거나, 혹은 보트를 타고 이 폭포에 갈 수 있다.
엥스틀리겐 폭포 Adelboden Die 600 Meter tief zu Tal fallenden Engstligen-Wasserfälle sind ein Naturschauspiel der Extraklasse. Als zweithöchste Wasserfälle der Schweiz stehen sie bereits seit...
엥스틸리겐알프 Adelboden 엥스틀리겐 폭포(Engstligen Falls)는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폭포에 속한다. 1948년 이래, 주립 자연 관리단에서 이 폭포들을 보호하고 있다.
제렌바흐 폭포와 린 온천수 Weesen 발렌(Walen) 호숫가 북쪽 제렌바흐(Serenbach) 폭포는 스위스에서 가장 높고 인상적인 폭포이다. 해발 600m에서부터 호수까지 떨어져내린다.
바보나 계곡과 포롤리오 폭포 Maggia 바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회색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마을과 집들이 특징인 바보나(Bavona) 계곡에는 일년 중 6개월 동안만 사람들이 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