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클레르-동굴과 선사시대-공원

레클레르

동굴과 선사시대 공원인 레클레르(Réclère)로 향하는 여행은, 마치 쥘 베른의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 같다. 종유석과 석순이 있는 거대한 석회암 동굴과 공원 안에 실제 크기의 공룡은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fr

Duration:
1/2 일

Persons:
15 - 50

Cost:
Yes

계절:
夏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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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주에 위치한 레클레르 동굴은 19세기 말 발견되었으며, 발견 직후 일반인들에게 개방 되었다. 500여 개가 넘는 계단이 있는 1.5km길이의 왕복 여행으로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는 종유석과 석순을 지나 거대한 홀에 이르게 되며, 석순은 높이만 15미터가 넘으며 이는 불가사의한 석조 형태를 띠고 있어, 마치 윤곽을 가진 신비스런 얼굴을 묘사한 것 같이 보인다.

선사시대 공원은 동굴 바로 옆에 위치한다. 방문객들은 실제 크기로 제작된 40여 개의 공룡과 동물이 있는 2km 길이의 숲 길을 따라 하이킹을 즐길 수 있으며, 최초의 양서류부터 최초의 포유류까지 진화에 대해 배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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