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텔란트(Mittelland) 루트

기억에 남을만 한 라이딩

스위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거리 자전거 길은 로만스호른(Romanshorn)에서 제네바(Geneva)까지 큰 오르막 없이 이어진다. 아라우(Aarau)와 이베르동 레 방(Yverdon-les-Bains) 사이 구간은 특히 다양하고 풍부한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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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아라우 - 졸로투른(Aarau - Solothurn) (56km) : 이 즐거운 마을은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다. 분주한 아라우(Aarau) 올드타운의 자갈길은 올텐(Olten)과 바로크 양식의 도시 졸로투른(Solothurn) 교차점까지 이어진다. 이 길은 아레(Aare)강의 수상교통, 마을과 사람들, 공장, 창고와 같은 흥미진진한 다양함으로 가득함과 동시에 무성한 자연으로 둘러싸인 행복한 평온함도 갖추고 있다.

둘째 날:
졸로투른 - 인스(Solothurn – Ins) (62km) : 졸로투른(Solothurn)은 바로크 양식의 올드타운과, 신고전주의의 보배라 할 수 있는 성 우르수스(St. Ursus) 성당 등이 있어 탐험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 아레(Aare)강을 따라 미텔란트(Mittelland) 루트의 자동차 없는 도로가 시작되어 3개 호수 지역에 걸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130년 전, 호수 사이에 있는 이 지역은 습지대였지만 현재는 스위스의 채소 생산지로 활용된다.

셋째 날:
인스 – 이베르동 레 방(Ins- Yverdon - les-Bains) (51km) : 뉴샤텔(Neuchâtel) 호숫가부터 스위스의 가장 큰 습지대까지 곧바로 연결되는 그랑드 까리세(Grande Cariçaie)는 번식을 위한 다양한 품종의 새들이 산다. 이 루트는 호상가옥, 에서타바예 르 락(Estavayer-le-Lac)의 개구리 박물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들에게 적합하다.

Highlights & tips

  • 아레(Aare)강 옆의 졸로투른 TCS(Solothurn TCS)캠프장은 넓은 잔디밭과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 알트로이(Altreu)는 유럽지역 공식 황새 서식지이며 비티(Witi) 자연보호구역 또한 방문해 볼만하다.
  • 비엘(Biel)의 오메가 박물관은 160년 전통의 매혹적인 유명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역사를 말해준다.
  • 에서타바예 르 락(Estavayer-le-Lac)의 기발하고 특이한 개구리 박물관은 세계적으로 유일한 박물관이다.
  • 이보낭(Yvonand)의 La Menthue 모래 해변에서는 상쾌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 Cheseaux-Noréaz(제네바호수 지역)의 샹 피테(Champ-Pittet) 야생동식물 디스커버리 센터는 자연의 정수에 도달할 수 있는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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