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숨을 틀이 마시고 출발해 보자! 출발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야말로 커브길을 도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9미터 높이에서, 스위스 유일의 360도로 도는 고리모양의 코스는 첫 번째 쾌감을 안겨 줄 것이며, 곧이어 봅슬레이는 악명 높은 ‘점프 벤드(jump bend)’로 돌진하게 될 것이다. 3번의 놀라운 점프 코스가 있는 이 곳은 900미터 길이를 달려 내려간 후 끝을 맺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