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이펜 호수

취리히

Feuerwehr Ausbildungszentrum 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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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er eastside

Uster eastside

Storchenhorst bei Bahhof Uster

Storchenhorst bei Bahhof Uster

그라이펜제(Greifensee)는 대도시 취리히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거창하게 만들어진 글라트(Glatt) 계곡 안에 자리한 귀중한 보배이다.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있는 이 작은 호수는 도시 취리히의 광역 도시권 사람들을 위한 인기 높은 여행지이자 휴가지역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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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모양과 비슷한 그라이펜 호수는 대도시 취리히 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판넨슈티엘(Pfannenstiel)’의 잇따라 이어지는 구릉지에 의해 분리되어 취리히 호수까지 평행하게 흐른다. 크라이펜 호숫가는 자연 보호 지역이며 그런 이유로 어떤 건축물도 발견하게 힘들다. 따라서, 이 호수는 평원과 갈대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어 단지 몇몇 장소를 통해서만 곧바로 이동 가능하다. 오직 작고 오래된 마을 ‘그라이펜 호수’만이 그라이펜 호수와 곧바로 이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호숫가를 따라 산책을 하면 400여 종이 넘는 식물과 120여 종의 철새 등 다양한 동식물을 볼 수 있는 완벽하고 놀라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라이펜 호수 지역은 수 없이 다양한 산책로 및 사이클 주로를 선보이고 있다. 호수 주변으로의 여행은 특히 인기 높다. 휴식과 스파 지역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곳 또한 루트 상에 위치해 있다; 방문객들은 또한 보트 여행으로 투어를 좀 더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정기선은 그라이펜 호수 상의 마우르(Maur)와 우스터(Uster) 사이를 일년 내내 운행한다; 자전거 또한 배에 싣고 운행한다. 크루즈 뿐만 아니라 향수를 자극하는 여행은 1895년부터 내려오는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증기선인 ‘그리프(Grief)’에 탑승하는 것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여행객들과 만난다. 그라이펜 호수 선박회사의 작은 배들은 증기선과 더불어 각기 다른 크기의 동력선 세대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한 식도락 크루즈는 특히 인기 높다: 아침식사 크루즈, 파스타, 퐁듀, 아시아 및 게임 크루즈 등을 준비해 놓고 있다.

로맨틱하고 신비스런 작은 마을 그라이펜 호수는, 자유 제국 정부의 소재지 취리히 시의 총독 관저로써 수백여 년 동안 이용되어 온 고성으로 인해 매우 인기 높은 여행지가 되었으며, 현재는 문화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이 되었다. 높은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이 곳의 교회는 1330년경 건설되었으며, 오늘날엔 특히 웨딩 커플들에게 인기 높다.

그라이펜 호수와 취리히 호수 사이에 위치한 ‘판넨슈티엘’은 널리 알려진 하이킹 및 바이킹 지역이다. 일단 이 곳에 도착하게 되면, 도시의 번잡하고 바쁜 생활은 거의 보기 힘들다. 초록이 완연한 전원 지대, 개인 소유의 농가 그리고 작은 마을이 이 곳의 풍경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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