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본느 계곡 국립 수목원

오본느

통행량이 많은 도로와 멀리 떨어져 있는 자연을 통해 걸으면서 세계 각지에서 온 나무들을 관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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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오본느 계곡에 있는 이 공원은 4대륙에서 온 관목 및 3,000종류의 다른 나무를 발견할 기회를 준다. 옛날 방식의 과수원, 북-서 아메리카의 숲과 수목관리원의 트레일(Forester's Trail)은 수 많은 연못과 호수가 위치한 곳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모든 방문객들은 그들만의 관심 분야 및 원하는 바에 따라 그리고 가능한 시간만큼 수목원을 탐방할 수 있고 심지어, 자연적이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단지 산책만을 즐길 수도 있다.
수목원은 사립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일년 내내 개방.

나무 박물관

이 박물관은 나무의 용도 및 숲과 목공 관련된 직업들을 다루고 있어, 목공예 전통이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뛰어나게 독창적인 조상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 1,500 여 점이 상설 전시관 및 단기 전시회에서 전시되고 있다.

개장: 4-10월까지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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