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췐탈에서의 최고의 하이킹

뢰췐탈

파플러알프에서 라우헤른알프까지 걷던 또는 고펜슈타인(Goppenstein) 또는 또 다른 방면으로 향하건 상관 없이 고산 지대 루트 하이킹에서 가장 인상적인 루트 중 하나이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산악지대의 빙하에서 콸콸 쏟아져 흘러내려오는 산악 개천이 그림 같은 슈바르츠 호수(Schwarzsee)의 잔잔한 물과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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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발 지점: 파플러알프 버스 정류장
목적 지점: 라우헤른알프 케이블카 역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고펜슈타인 역에서 버스로 이동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케이블 카로 빌러(Wiler)로 이동. 이 곳에서 버스로 고펜슈타인으로 이동
운동 강도: 쉬움
난이도: 쉬움
총 고도: 약 400m
하이킹 시간: 2시간 30분
길이: 9.5km
적정 시즌: 6 – 10월
식사: 파플러알프, 텔리알프, 라우헤른알프
숙박: 파플러알프, 라우헤른알프, 빌러
특색: 슈바르츠 호수, “스토리-텔링(story-telling)” 트레일, 산악 경관

설명

이 하이킹은 향긋한 숲 지대와 꽃이 만개한 초원지대를 통해 걷게 된다. 이 길 높은 곳에는 짙푸른 숲과 평원과 대조를 이루고 있는 빙하로 덮여 있는 페터스그라트(Petersgrat)가 우뚝 서있다. 계곡의 반대편, 비취호른(Bietschhorn)은 거의 4,000미터 높이로 거대한 산들 사이에서 두드러진다.

파플러알프(Fafleralp) – 슈바르츠 호수(Schwarzsee) – 텔리알프(Tellialp) – 베리츠슈타펠(Weritzstafel) – 라우헤른알프(Lauchernalp)

이 산악 길은 파펠러알프에서 시작하여 라우헤른알프 이정표를 따라 계속 걷게 된다. 일반적으로 좁은 길은 계곡의 우측 면을 따라 서쪽으로 향해 든다. 그림 같은 슈바르츠 호수를 지나 텔리알프로 접어들게 된다. 그 후, 이 여행의 마지막 섹션인 작은 마을, 베리츠슈타펠에서 라우헤른알프까지 지속적으로 내리막 길을 내려가기 전에 짧은 거리의 오르막 길이 있다. 마침내, 고펜슈타인과 파플러알프 사이 정기 버스편이 있는 계곡까지 케이블 카로 내려가게 된다.

관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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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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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준비를 통해 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고자 하는 지역의 현지 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날씨와 축제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고자 하는 트레일이 날씨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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