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멘(Simmen) 계곡의 원대한 전망

츠바이짐멘(Zweisimmen)/린더베르그(Rinderberg) – 렝크(Lenk)/베텔베르그(Betelberg)

눈 덮인 산과 마주한 푸른 계곡 위 높은 곳에서 즐기는 투어로서, 린더베르그(Rinderberg)에서부터 베텔베르그(Betelberg)까지 탁 트인 길을 따라 걷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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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발 지점: 츠바이짐멘(Zweisimmen)/린더베르그(Rinderberg)
목적 지점: 렝크(Lenk)/베텔베르그(Betelberg) (라이털리/Leiterli)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츠바이짐멘(Zweisimmen)에서 린더베르그(Rinderberg)까지 곤돌라 레일 이용
목적 지점까지 이동방법: 베텔베르그(Betelberg)에서 렝크(Lenk)/산기슭 정거장까지 곤돌라 레일이용, 버스 혹은 렝크(Lenk)/정거장까지 도보(15분)
기술 난이도: 중간
운동 난이도: 중간
길이: 17.1km
하이킹 시간: 6시간
식당: 베르그레스토랑(Bergrestaurant) 린더베르그(Rinderberg)-슈피츠(Spitz); 베르그하우스(Berghaus) 베텔베르그(Betelberg)
적정 시즌: 6~10월

설명

짐멘탈(Simmental) 계곡 고지대를 따라 걷는 이 고전적인 하이킹은 길이에서는 부족함이 없지만 최고점과 최저점 사이는 불과 300m의 고도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 덕에 특별한 기복이 없으며 약간의 수고만으로도 멋진 풍경을 맘껏 즐길 수 있다. 린더베르그(Rinderberg) 역에서도 이미 길게 내려다보이는 짐멘탈(Simmental) 과 자네(Saane) 계곡의 최고로 멋진 풍경, 그리고 웅장한 빌트호른(Wildhorn)과 인상적인 빌트슈트루벨(Wildstrubel) 대산괴가 만들어내는 지평선을 볼 수 있다. 이어서 간들로우네그랏(Gandlouenegrat)까지 짧은 등반 후 트레일은 (Rüwlis) 패스를 향해 완만하게 내려가고 목가적인 알프 오베러(Alp Obere) 즈윗저레그(Zwitzeregg)를 지나 틀바흐탈(Turbachtal)을 넘어 호이베르그(Heuberg)로 올라간다. 이 곳에서부터 자연적인 건초 언덕을 지나는 좁은 길이 이어진다. 트뤼틀리스베르그 패스(Trüttlisberg Pass) 이후 아름다운 경치의 그라이드(Gryde)를 횡단할 때 비나 눈이 온다면 석회암 분화구에 대비해 특히 주의해 한다. 이런 좁은 길과는 대조되는 넓은 고산지 길을 지나 렝크(Lenk) 위 높이 자리잡은 목적지 베텔베르그(Betelberg) 역에 당도한다.

관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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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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