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스나흐트-암-리기의 클라우스야겐(성 니콜라스의 날 이브)

Küssnacht am Rigi

Skilifte Seebodenalp

Skilifte Seebodenalp

Küssnacht am Rigi Dorf

Küssnacht am Rigi Dorf

Vue depuis l' hôtel See Bodenalp

Vue depuis l' hôtel See Bodenalp

성 니콜라스 이브, 12월 5일 루체른 호숫가에 자리한 마을 퀴스나흐트(Küssnacht)는 카드보드지로 주교 관을 본 따서 만들어 촛불로 밝혀 속이 훤히 보이는 200여 개의 불빛으로 반짝거린다. 이런 이펠레(Iffele) 혹은, 머리에 쓰는 장식물은 마을을 통과하는 성 니콜라스 행사에 참여하는 남성들이 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들 또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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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남자들에 의해 옮겨지는 육중한 종소리, 나팔 소리와 특별히 기이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브라스 밴드의 3인조 리듬은 멘츠, 멘츠, 멘츠, 보데프리디멘츠(Mänz, Mänz, Mänz, Bodefridimänz) 구호 소리와 함께 거리에 울려 퍼진다. 1920년 대 클레멘츠(멘츠) 율리히는 ‘성 니콜라스 행사’를 마을 사람들에 의해 좀 더 문명적인 행사로 바꿔보고자 시도했지만, 이는 헛수고로 돌아갔다. 그의 계승자들은 1928년, 그들이 클라루스야겐 전통행사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협회를 세웠고, 이 당시에는 행운이 그들과 함께 했다.

지금과 많이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는 행사의 초창기에 이 전통 행사는 오래된 숭배 형식은 주교 관을 쓰고 있는 성 니콜라스의 모습으로 대체하였다. 채찍질하는 사람이 시끄럽게 행렬의 도착을 알리고, 분명히 이러한 동일한 기원을 공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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