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동안 10개 주를 통과하고, 15개 고갯길을 너머, 스위스 내의 4개 문화 및 언어권 지역을 걷게 된다.
걷기의 목적은 영구한 경관과 조우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쫓기는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져 고개를 넘고, 사람과 그들의 역사와 관습과 만나는 것에 있다.
장소:
생 깅골프(St. Gingolph)-샤또 데(Château d'Oex)- 슈피츠(Spiez)- 말바흐(Marbach) – 엥엘베르그(Engelberg) – 알트도르프(Altdorf) – 고타드(Gotthard) – 비아스카(Biasca) – 쿠어(Chur) – 클로스터스(Klosters) – 뮈스테어(Müsta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