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텡 보드메 재단 - 세계 문학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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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0점의 컬렉션을 보유한 마르텡 보드메 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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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프리드-켈러 상(Gottfried-Keller Prize) 창시자인 마르텡 보드메(Martin Bodmer)는 그의 일생을 통해 책과 필사본을 열정적으로 모으는 수집가였다. ‘마르텡 보드메 재단’은 콜리니(Coligny)에 150,000 여 점의 수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그 작품들은 80개 언어로 쓰여졌으며, 3000여 년의 세월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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