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첼 알파인 트레일: 스위스 꽃 루트

슈베그알프-크론베르그

아펜첼(Appenzell)에서만은 모든 경관을 한눈에 담기 위해서 높이 올라갈 필요가 없다. 단지 알파인 트레일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된다.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세 정보

출발 지점: 슈베그알프
목적 지점: 크론베르그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우르네쉬 및 네스라우-노이 상트 요한(Nesslau-Neu St. Johann)에서 슈베그알프까지 포스트 버스로 이동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크론베르그에서 공중 케이블 카로 이동한 다음 야콥스바드에서 열차로 이동
기술적 난이도: 중
운동 강도: 중
길이: 6km
하이킹 시간: 2시간
적정 계절: 5 – 10월

설명

지난 1999년 4월 정상 바로 밑 트레일에서 가장 최근 기록을 갱신했던 8미터 높이의 눈이 쌓였던 것을 안다면 사람들은 상당히 놀랄 것이다.
센티스 산은 예측하기 힘든 여행의 동반자 이다. 그리 특별하지 않은 2,500미터 높이의 이 산은, 노출되어 있는 지역적 특색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고산지대 어드벤처를 위한 모든 것을 선사해 준다.

센티스 산 기슭에 있는 1,350미터 높이의 슈베그알프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꽤 높은 아펜첼 알파인 트레일이 그리 높다고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알프슈타인 대산괴에서 가장 중요한 이 산봉우리는 2시간 동안 꽃 여행을 통해 크론베르그(Kronberg)까지 올라가는 내내 가장 높이 두드러진다. 바쁘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이 트레일은 처음에는 여기서부터 센티스 산의 바위 사면의 경관이 특히 인상적인 캄할덴 산장(Chammhaldenhütte)까지 이어진다. 그런 다음 매력적인 황야지대 너머로 계속되다 숲 지대를 가로질러 슈오첸엘플리(Schotzenälpli)까지 그리고 도어베스(Dorwees)까지 이르게 되며, 이 곳에서부터 짧은 거리를 올라 크론베르그에 도착하게 된다.

이 지역에서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아주 오래 전 거인이 작은 집들로 꽉 들어찬 가방을 메고 알프슈타인 너머로 올라갔다고 한다. 그 거인의 가방에 구멍을 낸 산봉우리는 물론 센티스 산이었다. 그래서 거인의 가방 속에 있었던 집들을 잃어 버리게 된 것이며, 이 전설은 아펜첼 지역에 점재되어 있는 전형적인 거주지가 왜 그렇게 많은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준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크론베르그부터 야콥스바드까지 케이블 카로 바로 오를 수 있는 이 지역은 이 동화와 같은 특징을 전혀 잃지 않고 있다.

관광 개요

3D hiking map GPX 다운로드 Download KMZ (GoogleEarth)

프로파일

프로파일

사전준비를 통해 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고자 하는 지역의 현지 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날씨와 축제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고자 하는 트레일이 날씨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