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400년 전에 지하에 공장이 생겼는지 쉽게 상상할 수가 없다.
그리고 심지어 수력 제분소와 제제소가 자연적이며 인공적인 터널과 카르스트 동굴 속에 자리하고 있는지는 더더욱 상상하기 어렵다.
유럽에서 유일한 동굴 공장은 봉사자들에 의해 보존되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일반인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지하 제분소는 이 지역 전 세대의 역사를 투영하고 있다. 기능적인 면과 제분소의 역할에 관한 박물관에서는 수력의 이용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고, 방문객으로 하여금 유라 주의 특별한 특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동굴과 터널 안에서는 보존되고 있는 제분소와 제재소에서 사용되었던 기계를 볼 수 있다.
정보
The cave is cold and has an average temperature of 7°C, bring a woolly swea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