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렌 - 스포츠 비아 페라타

에볼렌

Evolène, Dent Blanche, Valais, Suisse

Evolène, Dent Blanche, Valais, Suisse

매우 가파른, 프랑스 식의 스포츠 비아 페라타(via ferrata)는 약간 높은 곳에 매달려 있는 통로와 공중에 매달려 있는 횡단로가 바위에 조밀하게 설치되어 있다. 이정표가 각각 마련되어 있는 곳에서 시작하여 이 곳의 비아 페라타는 몇몇 섹션으로 이루어지며, 각각의 섹션 종료 지점에는 출구 지점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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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K3-4/5.
첫 번째 섹션은 난이도가 비교적 높다; 횡단 지역은 기술적으로 까다롭지만, 매우 드러나있다’ ‘그랑 뮈르(Grand Mur)’는 매우 어렵고 까다롭다.

시작 지점

시옹에서 포스트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발 데랑스(Val d'Hérens) 내, 에볼렌(1,317m)은 우회도로에서 주차가 가능하다.

등반

마을에서 빠져 나와, 레 오데르(Les Haudères)를 향해 가다 보면, 이 곳에는 비아 페라타를 가리키고 있는 거대한 이정표가 있다. 초원지대의 가장자리에서 올라, 숲 지대를 통해 시작 지점인, 암벽의 기슭까지 짧은 거리를 걷게 된다. 이 루트는 앞으로 놓인 도전들의 힌트를 주는 작은 돌출부와 함께 시작한다. 그런 다음 이 루트는 매우 가파르게 변하며, 출발 지점에서 이미 볼 수 있었던 사다리까지 왼쪽으로 돌기 전, 조밀한 바위를 통해 올라가는 것처럼 거의 수직에 가까워진다. 이 사다리는 분기점까지 이어져 있다: 오른쪽은 루트의 출구이며, 반면 왼쪽은 렛지(ledges; 절벽에서 선반처럼 튀어나온 바위)를 거쳐 사실상 발 디딜 곳이 없는 가파른 암벽 돌출부로 계속 이어진다. 이 곳에서 횡단은 공중에서 이루어지지만, 매우 안전하고 두 번째 출구 지점인, ‘그랑 뮈르(커다란 벽)’까지 이르는 입구까지 좁은 렛지를 거쳐 다다르게 해준다. ‘그랑 뮈르’의 거친 돌출부는 첫 번째 도전이며, 그리고 그 다음 등반가는 발 아래 디딜 곳 별로 없이 공중에서 등자에서 등자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 수직으로 그리고 장소에 따라 약간 돌출되어 있는 바위를 올라가는 등반가는 ‘프레 드 빌라즈(Prés de Villaz)’의 가장자리에서 나오게 된다. 두 팔을 흔들어 줄 시간이다!

하산

발 데랑(Val d'Héren)을 뒷 배경으로 드넓은 산악지대의 탁월한 경관이 있는 초원지대를 횡단하여, 첫 번째 비아 페라타 출구 지점까지 내려간 다음, 도로까지 지그재그로 내려간다. 두 번째 피아 페라타 출구 지점은 에볼렌까지 곧바로 내려가며 이어진다.

출처:
Eugen E. Hüsler/Daniel Anker: Wandern vertikal. Die Klettersteige der Schweiz, AT Verlag, Baden 2004

정보

Region: Wallis Alps, Val d'Hérens
Peaks/Highest point: Rocs de Villaz, approx. 1,700 m
Time required: for the short circuit (first section) just under 1 hour, full via ferrata 2.30 hours.
Variation in height: first section approx. 120 m, full tour 330 m (via ferrata 25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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