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레종 - 비아 페라타

몰레종

aerodrome-gruyere 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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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érodrome gruyère nord

aérodrome gruyère nord

Swisshelicopter - Epagny - Gruyère

Swisshelicopter - Epagny - Gruyère

그뤼에르(Gruyères) 마을 현지의 거대한 산에 있는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있는 루트 중 하나이다. 이 루트는 완벽한 안전성을 갖춘 놀랄만할 정도의 논리적인 루트인 – 아 라 프랑세이며 몇몇 수직 구간과 돌출 구간이 있다. 또한 이 루트에는 토양 및 풀이 나 있는 구간이 반복적으로 있으며 이는 ‘브와 홀(Voie Hohl)’을 이루고 있어 한여름에 좀 더 적합하다. 시작 지점까지 등반과 하산은 가파르게 경사져 있지만, 안전이 잘 확보되어 있다. 몰레종 비아 페라타를 즐기기 위해서는 금액을 지불해야 하며, 성인은 4프랑, 어린이는 2프랑이다. 지불된 금액은 비아 페라타 유지를 위해 쓰인다. 이 루트는 초급자에게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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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K4; 짧은 두 곳 구간 등급은 K5.

1,300미터가 넘는 인상적인 알파인 비아 페라타는 여름철에는 거의 그늘진 암벽을 가로지르게 되며, 오후에 들어서야 태양빛을 받게 된다. 산악 리프트가 운행되는 동안 이용 가능하다.

시작 지점

그뤼에르-프랑쥐(Gruyères-Pringy) 기차역(746m); 뷜(Bulle) 역에서 열차 또는 버스.
버스는 몰레종-빌라쥬(Moléson-Village; 1,108m)를 향해 운행하며, 때때로 이 버스는 이 관광지 마을과 그뤼에르-프랑쥐 사이 구간만을 운행하기도 한다. 몰레종-빌라쥬에서, 푸니큘라를 타고 플랑-플랑세(Plan-Francey; 1,517m) 중간 역까지 이동하게 된다.

걷기

플랑-프랑세에서부터, 안부(1,497m)를 향해 머리를 돌린 다음, 대각선으로 오른쪽을 향해 계속 돌라가면서, 몰레종 북면 기슭의 바위의 돌출부와 경우에 따라 있는 풀로 덮인 가파른 경사면과 부분적으로 관목과 전나무들로 덮여있는 구역을 넘게 된다. 첫 번째 와이어 로프는 1,580미터 주변 구역에서 시작되지만, 비아 페라타의 실질적인 시작은 좀 더 올라가, 1,660미터 주변의 수직 암벽의 기저부이다.

루트

오른쪽으로 중간쯤 하강하게 되는 긴 횡단부는 첫 번째 수직 암벽에 연결되어 있다(이 지점에서 되돌아 가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이 암벽을 다룰 수 있다면, 나머지 구간 또한 무리 없이 해낼 수 있다). 루트의 중간 구간은 풀이 난 선반 모양의 지층이 특징적이며, 횡단부에서 두 번째 수직 암벽을 만나게 되며, 안전성이 잘 확보된 돌출부를 넘는 것이 마지막 부분이다. 이 루트는 매우 가파른 풀이 나있는 지역을 가로질러 첫 번째 봉우리(1,936m)의 정상을 표시해 놓은 금속 십자가까지, 그리고 다시 주요 산봉우리((2,002 m) 상의 삼각 지점까지 풀이 나있는 산마루를 너머 마지막 등반을 하게 되는, 안부를 향해 좁은 바위 산등성이를 따라 내려간다.

하산

안부를 향해 내려가는 하이킹 루트를 택한 다음, 케이블 카 산악 역(약 1,970m)까지 짧은 거리를 올라가게 된다. 케이블 카로 플랑-프랑세까지 내려간다. 또는 서쪽 측면을 거쳐 걷기 좋을 길을 따라 플랑-프랑세까지 북면 아래로 걸어 내려갈 수도 있다; 1시간 소요.

출처:
Eugen E. Hüsler/Daniel Anker: Wandern vertikal. Die Klettersteige der Schweiz, AT Verlag, Baden 2004

정보

Region: Fribourg Alps, Gruyère
Peak: Le Moléson (2,002 m)
Time required: 3 to 3 _ hours (just under 30 minutes for the walk-in)
Variation in height: 530 m climb (via ferrata 38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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