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엔탈

라이헨바흐

키엔 계곡은 환상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며, 근방 계곡 중에서 가장 큰 계곡 중의 하나로 꼽힌다. 28%에 이르는 경사도가 그리스알프(Griesalp)까지 이어진다. 이렇게 경사진 길을 포스트버스가 다닌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경사도가 높지만 키엔 계곡 투어는 특별히 난이도가 있거나 하지는 않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전거를 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다. 눈과 얼음이 덮인 봉우리가 인상적인 블륌리스알프호른(Blüemlisalphorn)의 실루엣이 지평선 근방의 계곡 꼭대기를 장식한다. 깊은 계곡과 아름다운 숲도 이 조용한 계곡의 일부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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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발지와 목적지: 라이헨바흐(Reichenbach)
난이도: 중
운동 강도: 상
거리: 38.3 킬로미터
총 고도 차이: 1488 미터
자전거 타는 시간: 3시간 - 4시간 반
출발지와 목적지 고도: 712 미터
최고지점 고도: 1840 미터
적정 시즌: 5월 - 10월
레스토랑: 라이헨바흐, 키엔탈(Keintal), 풀브룬니(Fulbrunni), 그리스알프(Griesalp), 분트알프(Bundalp)
숙박: 라이헨바흐, 그리스알프
출발지점까지 이동방법: 슈피츠(Spiez)나 칸더슈텍(Kandersteg)에서 기차 이용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슈피츠나 칸더슈텍까지 기차 이용
참조: 바이크-익스플로러(www.bike-explorer.ch)

관광 개요

3D hiking map GPX 다운로드 Download KMZ (GoogleEarth)

프로파일

프로파일

Hints

Reichenbach - Kien - Aris - Kiental - Tschingel - Griesalp - Bundalp - Griesalp - Tschingel - Kiental - Haasele - Reichenbach

The tour starts at Reichenbach in the Kander Valley and runs at first via Kien up to the hamlet of Aris. Deeper in the valley, at the village of Kiental, you will reach the actual valley road. The route then takes you up to the Tschingel Lake. Whilst the start of the tour was easy-going, it will now be necessary to downshift to the lowest possible gear. With a 28% gradient you will ascend through the Gries Canyon up to Griesalp. After another 400 meters in altitude difference you will reach Bundalp, the turning point of this tour. Your descent down to the Kien Valley is fast and furious. A hefty uphill is now on your program and your calf-muscles will be challenged to the utmost before you are rewarded with a fine downhill ride to Reichenbach.

Pictures: www.bike-explorer.ch

사전준비를 통해 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고자 하는 지역의 현지 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날씨와 축제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고자 하는 트레일이 날씨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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