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당을 제외하고, 이 곳은 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예배당이다. 현존하고 있는 건물은 15세기부터 내려 오는 것이지만, 이 곳은 전제적으로 1850-1854년까지 재건축되었고, 현재는 신고딕 양식을 가진 ‘바실리카(basilica)’이다. 요청을 하여 탑으로 올라가면 상트 갈렌(St Gallen)의 지붕 위로 보이는 환상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