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스테어 성 요한 베네딕트 수녀원

뮈스테어

국제적으로 알려진 뮈스테어(Müstair)의 성 요한 수녀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명소로, 서로마 제국의 황제였던 샤를마뉴(Charlemagne) 대제가 이 특별한 수녀원을 만들었다. 이 건물은 카롤링거 왕조 시대로부터 내려오는 현재 몇 남지 않은 건축물 중 하나이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it

기간:
1/2 일

Persons:
6 - 25

Cost:
Yes

계절:
Whol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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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프레스코화가 있는 8세기 수녀원은 세계에서 가장 최대 규모이며, 최상으로 보존되고 있는 중세 초기부터 내려오는 예수 일대기를 그린 그림을 소장하고 있다. 플란타(Planta) 타워에 있는 수녀원 박물관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수녀원 내부의 업무를 훑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960년부터 내려 오는 알프스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성 탑에는 오늘날까지도 올라 가 볼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1200여 년 동안의 수도승과 건축적 역사를 보여 주고 있다.

775년부터 내려오는 뮈스테어에 세워진 성 요한 수녀원에는 약 800년 그려진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수 일대기 프레스코화가 있으며, 이 그림은 카롤링거(Carolingian) 왕조 때부터 내려오는 값진 작품이다. 회화 작품 연작은 교회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 약 1200여 개의 앱스(apse; 보통 성당 동쪽 끝에 있는 반원형 부분)에 그림이 그려져 있다. 뮈스테어 수도원의 존재와 독특한 개성은 샤를마뉴(Charlemagne) 대제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카롤링거 양식의 교회 및 교회의 독창적인 벽화는 이 웅장한 알프스 지역의 수도원을 세계유산에 등록된 지역으로 우뚝 서게 하였다. 위대한 발견에 동참해 보자!
수녀원의 수녀들은 960년부터 내려오는 가치 높은 중세 시대의 플란타(Planta) 타워를 최근에 들어서야 일반인에게 개방하였다. 수녀원 박물관에는 오래도록 전해 내려오는 문화유산이 전시되어 있다.

게스트하우스
개인 혹은 결혼한 커플을 위한 9개의 객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내에 마련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그들이 머무는 동안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데, 대다수가 기도를 하거나 성체의식에 참가하곤 한다. 식사는 내부의 식당에서 수녀원을 찾은 다른 방문객들과 함께 하게 된다. 게스트하우스 교회당에서는 깊은 사색과 명상을 할 수 있으며, 목회자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수녀들이 전문적으로 금식을 지도하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

수도원의 설립자 샤를마뉴(Charlemagne) 대제가 사망한지 정확히 1200년이 되는 2014년은 샤를마뉴(Charlemagne)의 해로 명명되었다. 그 해에 다양한 음악과 공연으로 샤를마뉴 대제를 기리는 행사를 가졌다.

정보

개방: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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