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가딘 남쪽 지방을 다스린 타라스프 성

타라스프

100미터 높이의 바위 지대 중간에 드문 드문 산재한 구릉지대, 작은 호수 및 그라우뷘덴(Graubünden) 지방에서 가장 부각되고 있는 고성이 있는 저 높은 곳에 있는 타라스프(Tarasp)이다. 자연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과 거대한 운터 엥가딘(Unter Engadine)의 자연이 이 곳에서 만난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en, fr, it

Duration:
1/2 일

Persons:
15 - 100

Cost:
Yes

계절:
Whol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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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부터 내려 오고 있는 타라스프 성은 엥가딘 고지대(Upper Engadine) 지역, 동일한 이름을 가진 지역으로 유명하다. 이 성은 몇 세대를 거쳐 전투를 위한 본거지를 세웠던 오스트리아에 1803년까지 속해 있었지만, 함락된 것은 없었다. 1900년, 구강 청결제 오돌(Odol)을 발명한 칼 아우구스트 링너(Karl August Lingner)는 한동안 비어 있는, 점점 쇠퇴해 가는 성을 보게 되었고 마침내 이 성을 구입하여 완전하게 복원(복원 프로젝트는 1916년까지 계속됨)했다.

1919년 이래, 타라스프 성은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개방되었으며, 기사들의 방과 무도회장, 오래된 침실, 고성 성당 및 2,500여 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오르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고성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오르간 콘서트뿐만 아니라 1년에 한 번 방문객들이 보수 작업을 도울 수 있는 ‘활동적인 휴가(active vacations)’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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