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가우 박물관 - 중요한 역사적 장소에서의 체험 Aargau The museum includes the castles of Lenzburg, Wildegg, Hallwyl, Habsburg, the monastery of Königsfelden as well as as the Legionnaire's Path. Each of these monuments is...
마을 구아르다-쉘렌우르슬리 Guarda 엥가딘 남쪽에 자리한 구아르다(Guarda)는 바커 상을 수상했을 만큼 아름다운 마을이다. 이 곳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가옥들은 알로아 카리지엣이 쉘렌우르슬리(Schellenursli; 아이들의 동화 제목) 집필하였을 당시 그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랑 생 베르나르 - 패스와 세인트 버나드 견 Orsières 세인트 버나드(Saint Bernard) 견은 스위스의 특별한 상징이다. 이 크고 온화한 성격의 개가 길 잃은 산악인들의 목숨을 살렸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네 다리를 가진 이 영웅은 그레이트 세인트 버나드(Great Saint Bernhard; 독어: 그로써 상트 베르나드, 불어:...
스위스 국립 박물관 Zürich 이 곳에선 문화와 함께 대중 교통이 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국립 박물관은 문화적 유산과 공예품이 함께 공존하는 곳으로 스위스에서 가장 포괄적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100년이 넘는 세월을 지닌 건물은 동화 속의 성을 연상케 한다. 8월 1일, 새로운 상설 전시관이 양 층에 개관하게 될 것이다....
발렌베르그 야외 박물관 Brienz 현대적인 건물들에 의해 대체되었을 당시, 1970년대 이래 오래된 농가, 마구간, 빵집, 헛간 등을 더 이상 허물지 않고 보존해 왔다. 대신, 그 오래된 건물들은 돌과 돌로 분해 되었으며, 발렌베르그 야외 박물관(Ballenberg Open Air Museum)에 다시 세워졌다.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 도시 Solothurn 이곳에서 1530년부터 1792년까지 살았던 프랑스 왕의 대사가 선호한 건축양식으로 유명한 솔로투른(Solothurn)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도시로 알려져있다. 그래서 '대사의 도시(City of Ambassadors)'란 별명이 붙었다.
루쥬몽 - 전통적인 마을 Rougemont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전통마을 뻬이 드노(Pays-d'Enhaut). 전통적인 나무 오두막집들은 봄에서 가을 사이엔 꽃으로 장식될 뿐만 아니라, 주로 격언의 서라 불리는 성경의 잠언 구절로 장식되어 있다. 클뤼니파의 수도승에 의해 건축된, 이 루쥬몽(Rougemont) 교회는 11세기...
문화를 드높인 산 고타도 박물관 Airolo 고타드(Gotthard) 패스 정상에 자리한 국립 산고타르도(St.Gotthard) 박물관은 방문할 가치가 있다. 무엇보다, 이 곳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박물관이다.
타미나 계곡과 올드 바드 페퍼스 Bad Ragaz 한 낮에 오직 몇 가닥의 태양 광선만이 들어오는 좁은 계곡,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목욕을 하는 그로또 및 최초의 스파 의사로써 가장 유명한 자연 학자 이것이 바로 바드 페퍼스(Bad Pfäfers)이다. 오늘날 타미나 계곡(바드 라가츠에서 15분 거리)은 예전 보다 훨씬 편리한 방법으로 갈 수...
소금 광산- 하얀 금의 역사 Bex 자연적 그대로의 것이던, 허브가 더해진 것이던 소금은 탁자 위에 있다. 터널과 수직갱도 그리고 거대한 동굴들을 관통하여 50km에 이르는 이러한 광산을 방문하는 것은 기차 탑승으로 시작해서 걷기로 이어진다. 이것은 놓치지 말아야할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