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에서 국경까지

"원천에서 국경까지(From Source to Border)”루트는 구타넨(Guttannen) 1,057 미터에서 시작된다. 스위스를 통과하는 이 루트는 브리엔츠(Brienz)를 지나 플뤼엘리(Flüeli)-렌프트(Ranft)를 통과하고, 그런 뒤 동부 스위스로 이어진다. 각 정거장은 물가로 정해져 있다. 루트는 로어샤허베르그(Rorschacherberg) 상의 투르가우(Thurgau)에서 끝난다.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핀호텔 그림젤 호스피츠(Alpinhotel Grimsel Hospiz), 구타넨(Guttannen)
역사적 전통이 깊은 그림젤 호스피츠는 터키색 저수시 호수 위의 바위가 많은 알프스 풍경 속에 자리잡고 있다. 리노베이션이 끝난 뒤, 이전의 탄광업자의 집이 우아한 호텔로 변하였다 – 미학가들, 자연애호가, 그리고 감정가들이 지내는 은둔처 역할을 한다.

주변 볼거리
아레(Aare)의 원천수
오버하슬리(Oberhasli) 발전소 방문객 센터

그랜드호텔 기쓰바흐(Grandhotel Giessbach), 브리엔츠(Brienz)
브리엔츠(Brienz) 호수 윗쪽의 기쓰바흐(Giessbach) 폭포 옆에 위치한 이 전설적인 호텔은 산과 숲, 그리고 알프스 초원에 둘러싸여 있으며, 손님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와 맛있는 저녁식사, 그리고 자연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주변 볼거리
기쓰바흐 폭포
기쓰바흐 푸니쿨라
증기선 크루즈
발렌베르그(Ballenberg) 야외 박물관
브리엔츠-로트호른(Brienz-Rothorn) 철도

유겐트슈틸 호텔 팍스몬타나(Jugendstil-Hotel Paxmontana), 플리엘리-란프트(Flüeli-Ranft )
아르누보 양식의 호텔은 1896년에 지어졌고, 전원적인 플뤼엘리-란프트의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다. 2년간의 개보수 공사 끝에 2011년 12월에 새로이 오픈하였다. 필라투스(Pilatus)와 자르넨 호수(Lake Sarnen)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주변 볼거리
브루더 클라우스(Bruder Klaus) – 자연 에너지가 분출되는 곳

호텔 운트 쿠어하우스(Hotel und Kurhaus), 플뤼엘리(Flühli)
아르누보 형식으로 지어진 전원풍의 가옥은 1904년에 호텔로 개조되었고, 플뤼엘리 마을의 심장부, 그리고 유네스코 생물권지역 엔틀레부흐와도 가깝다. 1988년에 개보수된 호텔은 과거와 모던함이 함께 묻어나도록 아름답게 꾸며졌다.

주변 볼거리
죄렌베르그(Sörenberg) 크나이프 시설
엔틀레부흐 생물권 보호구역(Entlebuch Biosphere Reserve)

로만틱호텔 빌덴 만(Romantikhotel Wilden Mann), 루체른(Luzern)
7개의 오래된 집을 개조한 로만틱 호텔은 작은 보석과도 같은 곳이다. 객실들은 모두 세심하게 꾸며졌다.

주변 볼거리
빙하정원 박물관, 루체른(Lucerne)
루체른 교통박물관
로젠가르트(Rosengart) 컬렉션
부르바키(Bourbaki) 파노라마
카펠교가 있는 올드타운(Old Town with Chapel Bridge)

호텔 테라스 암 제(Hotel Terrasse am See), 비츠나우(Vitznau)
“테라스”가 1873년에 호텔 리기반(Hotel Rigibahn)으로 문을 열었을 때, 유럽에서 제일 먼저 지은 산악철도 소속이었으며, 손님들에게 독특한 호텔 체험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다. 오늘날에도 손님들은 루체른(Luzern) 호수 바로 옆에 있는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한다.

주변지역 볼거리
리기(Rigi)까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톱니바퀴 열차 타보기
뤼틀리비제(Rütliwiese)
알트도르프(Altdorf)에 있는 텔(Tell) 기념비
텔(Tell)-박물관 뷔르글렌(Bürglen)
슈피츠(Schwyz)의 스위스 역사 포럼

제호텔 존네(Seehotel Sonne), 퀴스나흐트(Küsnacht)
취리히(Zurich) 호수 바로 옆에 자리잡은 “존네” 호텔은 역사적 전통이 깃든 곳으로, 1641년부터 운영되었다. 퀴스나흐트의 랜드마크인 이 곳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지며, 시장에서 사온 신선한 식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최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주변 볼거리
라퍼스빌(Rapperswil) 성과 올드 타운
라버스빌에서 후어덴(Hurden)까지 이어주는 목조다리
국립박물관 취리히(National Museum Zurich)

가스트호프 기렌바드(Gasthof Gyrenbad), 투르벤탈(Turbenthal)
5세기가 넘은 아름다운 여관에는 7개의 안락한 객실이 있는데, 주변에서 보기 드물게 과거 여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1990년에 새로이 개보수된 호텔에서는 역사적인 모습은 그대로 간직한 채 모던한 시설과 맛있는 요리로 더욱 차별화되었다.
주변 볼거리
카이부르그(Kyburg) 성
공룡박물관, 아탈(Aathal)
방적공장 노이탈(Neuthal)/베레츠빌(Bäretswil)
기차의 살아있는 역사: 취리히 오버란트 증기기차협회(Zurich Oberland Steam Train)

슐로스 바르트엑(Schloss Wartegg), 로어샤허베르그(Rorschacherberg)
1557년에 르네상스 궁으로 지어진 이 곳은 역사적 전통이 깃든 곳이다. 최근에 25개의 우아한 객실과 콘스탄스(Constance) 호수 근방의 아름다운 자연공원이 있는 환경친화적 호텔로, 매우 독특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주변 볼거리
수도원 도서관(Abbey Library), 상트 갈렌(St. Gallen)
직물 박물관(Textile Museum), 상트 갈렌
센티스(Säntis)
항공박물관(Aviation Museum), 알텐라인( Altenrhein)
훈더트바써 하우스(Hundertwasser House), 알텐라인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