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쿰 - 헬베티아인과 로마인

Avenches

번창한 무역, 융성한 교역, 거의 20,000명에 이르는 거주민, 웅장한 저택들과 70개의 탑이 있는 길이가 5km에 이르고 높이가 거의 7미터인 성벽에 의해 보호되고 있는 사원들: 이 것이 약 2,000년 전의 아벤티쿰(Aventicu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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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창한 무역, 융성한 교역, 거의 20,000명에 이르는 거주민, 웅장한 저택들과 70개의 탑이 있는 길이가 5km에 이르고 높이가 거의 7미터인 성벽에 의해 보호되고 있는 사원들: 이 것이 약 2,000년 전의 아벤티쿰(Aventicum)이다. 오늘날 아방쉬(Avenches)라 불리는 아벤티쿰은 고대 로마 식민지와 헬베티아(Helvetia)의 수도였다. 그 당시에도 여전히 무어텐(Murten) 호수에 위치하였으며, 이 곳은 편리한 교통망과 교역 루트로 인하여 경제적, 영적 및 문화적인 중심지가 되었다.

인상적으로 거대한 건물 중 오늘날 까지도 남아 있는 것은, 동쪽의 관문들과 성벽의 탑, 포럼의 온천장, 16,0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원형 경기장, 사원 유적지와 시고니에(Cigognier) 성소 등이다. 그 박물관에는 33센티미터 크기의 마크 아우렐 황제의 금제 흉상 사본, 모자이크, 돌 비문과 다양한 로마 시대의 일상에 쓰인 공예품 등 중요한 출토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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