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가우 박물관 - 중요한 역사적 장소에서의 체험

아르가우

이 박물관에는 렌츠부르그(Lenzburg), 빌드엑(Wildegg), 할빌(Hallwyl), 합스부르그(Habsburg) 고성, 쾨닉스펠덴(Königsfelden)의 수도원 및 부대원의 길(the Legionnaire's Path)이 포함되어 있다. 각각의 기념물들은 기나긴 역사의 진정한 목격자이다.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렌츠부르그 고성 – 기사 및 용의 성(슐로스; Schloss)

렌츠부르그는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중요한 산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는 고성 중 하나이다. 강력한 백작, 집달관 및 개인 소유주가 이 성들에 거주하였다. 이 곳의 900년 역사를 통해, 고성들은 지속적으로 확장을 거듭하였고 새로운 목적을 위해 재건축되었다. 역사적인 스튜디오의 세 가지 테마 길에서는 렌츠부르그 성에서 한 때 활발히 했던, 기사, 재판관 및 악당들을 선별하여 배경 지식을 전달해 준다.

빌드엑 성(Schloss Wildegg) – 바로크 성 영지 및 정원 파라다이스

오늘날, 정원, 초원 및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이 고성은 1200년경 합스부르그에 의해 건축되었다. 11세대를 내려오는 동안 이 고성과 이 곳의 모든 물건들은 에핑어(Effinger) 가문의 소유였다. 이 고성 영지에는 100헥타르에 달하는 부지, 37개의 건물, 정원 및 무공해 농장, 포도밭, 숲 지대 및 어업권이 포함되어 있다. 계절에 따라 이 정원은 지속적으로 눈을 만족시켜 주는 멋진 장면을 선사해 준다.

할빌 고성 – 최상의 문화 및 자연

11세기부터 내려오는 이 역사적인 건축물은 스위스에서 가장 중요한 호를 두른 고성 중 하나이다. 아르가우 출신의 소수 귀족인, 폰 할빌 가문은 수 많은 방법으로 800여 년의 역사를 자체적으로 자랑스럽게 이끌어 왔다. 고성의 방들을 통한 여행에서, 방문객들은 중세와 현대적인 세계를 탐방하게 된다.

이러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11개의 주제

합스부르그 고성 – 세계 왕조의 조상격인 고성

1030년에 건축된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이 성은 “합스부르그” 라는 이름의 시조가 된 곳이다. 중세 시대 말기 매우 뛰어난 향상 후, 합스부르그는 유럽의 상당 부분을 소유하고, 미국,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을 식민지로 하고 있는 제국을 통치하게 되었다. 700년 통치 역사는 특히 그들의 현명한 결혼 정책이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건축 및 거주사에 관하여 작은 전시를 하고 있어 고성에서 살았던 삶에 관한 지식을 전달해 준다.

쾨닉스펠덴 수도원 – 합스부르그 회상

세상을 떠난 합스부르그 가의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두 여왕이 클라라 동정회(Poor Clare)와 “캄푸스 레기우스(Campus Regius)”내에 프란체스코 수도원을 설립했다. 700여 년 전, 이 건물에서 스위스와 아르가우의 역사에 새로운 신기원을 이룬 대헌장을 공표하였다. 이 수도원에는 1320-1360년 사이 만들어진 11개의 성가대석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 당시에 내려오는 유럽 지역의 글라스 페인팅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간주되고 있다.

부대원의 길 – 고대 로마인 체험 공원(Roman Adventure Park)

빈디쉬(Windisch) 내에 자리한 부대원의 길을 걷는 방문객들은 스위스에서 유일한 고대 로마인의 부대원 캠프의 흥미로운 역사에 스스로 빠질 수 있다. 유적의 상당수가 외부에서 볼 수는 없지만, 이 유적들은 부대원의 길과 훌륭한 현대적인 여가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만이 접근할 수 있다.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