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바키 파노라마 - 거대한 파노라믹 회화

루체른

Stadt Luzern, Kasernenpl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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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 A14 Rotsee Richtung Luz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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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ellbrücke Luz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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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 A14 Rotsee Richtung Z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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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Luzern-Kriens / Luzern-Süd Richtung B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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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pfschiff Vierwaldstättersee, Luz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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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ern

Luzern

Mount Pilatus Pan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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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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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ern Hafen, Landungsbrücke 3 der S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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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her & Schmid Bootswerft AG, Luzern - Blickrichtung N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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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ern, Hausberg Pil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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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becken Luz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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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ern, Waldstätterstrasse by onlineumfrag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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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ern - Die Stadt. Der See. Die B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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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죽어가는 병사들, 전 재산을 짊어지고 피난길에 오른 민간인 난민들과 스위스 국경에서 무기를 버리고 항복하는 군인들: 부르바키-파노라마(Bourbaki-Panorama)는 19세기의 전쟁과 미디어 역사의 산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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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1871까지의 독-불 전쟁 당시 대중들의 눈에 비친 모습과 그들의 감정을 주제로 하였다. 그 당시 신문사들은 이 전쟁에 대해 보도하였고, 화가들은 이미지로 이 사건들을 묘사하였다. 1871년 겨울, 부르바키 장군의 동부 프랑스 지역 군대는 스위스 국경을 넘었다. 루체른의 부르바키-파노라마는 전쟁의 참혹성과 이 사건을 인본주의적으로 묘사 하고 있다.

112 x 10미터 크기의 그림은 마지막으로 남은 거대한 크기의 파노라마 그림 중 한 점이다. 이는 유럽인들의 문화적 기념비이기도 하다. 파노라마 작품의 화가는 에두아르 카스트르(Edouard Castres)로 적십자 자원봉사자로써 전쟁을 경험했던 사람이다. 이 박물관(빙하 정원과 매우 가까움)은 전쟁, 부르바키 군사들의 운명 및 파노라마 그림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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